아를레키노

아를레키노
아를레키노Name아를레키노
Title어둠 속 재액의 달
Occupation우인단
AssociationFATUI
RarityRaritystrRaritystrRaritystrRaritystrRaritystr
WeaponWeapon Polearm
ElementElement Pyro
Day of Birth22
Month of Birth8
Vision (Introduced)
Constellation (Introduced)연옥불자리
Chinese Seuyu黄莺
Japanese SeuyuMori Nanako
English SeuyuErin Yvette
Korean Seuyu이명희
Description우인단 집행관 서열 4위 「아를레키노」. 침착하고 냉혹한 외교관이자, 「벽난로의 집」의 모든 아이들이 경외하고 의지하는 「아버지」다
Character Ascension Materials
불타오르는 마노 가루
불타오르는 마노 조각
불타오르는 마노 덩이
불타오르는 마노
금빛 선율의 단편
무지개 장미
신병의 휘장
사관의 휘장
위관의 휘장
Skill Ascension Materials
「질서」의 가르침
「질서」의 인도
「질서」의 철학
타고 남은 촛불
지식의 왕관

Table of Content
Stats
Skills
Skill Ascension
Related Items
Gallery
Sounds
Quotes
Stories

Stats

LvHPAtkDefCritRate%CritDMG%Bonus CritDMG%MaterialsTotal Materials
1102026.6359.535.0%50.0%0%
20264669.07154.425.0%50.0%0%
불타오르는 마노 가루1
무지개 장미3
신병의 휘장3
모라20000
불타오르는 마노 가루1
무지개 장미3
신병의 휘장3
모라20000
20+352191.9205.475.0%50.0%0%
405268137.51307.445.0%50.0%0%
불타오르는 마노 조각3
금빛 선율의 단편2
무지개 장미10
신병의 휘장15
모라40000
불타오르는 마노 가루1
무지개 장미13
신병의 휘장18
모라60000
불타오르는 마노 조각3
금빛 선율의 단편2
40+5889153.73343.715.0%50.0%9.6%
506776176.87395.445.0%50.0%9.6%
불타오르는 마노 조각6
금빛 선율의 단편4
무지개 장미20
사관의 휘장12
모라60000
불타오르는 마노 가루1
무지개 장미33
신병의 휘장18
모라120K
불타오르는 마노 조각9
금빛 선율의 단편6
사관의 휘장12
50+7604198.49443.85.0%50.0%19.2%
608500221.87496.075.0%50.0%19.2%
불타오르는 마노 덩이3
금빛 선율의 단편8
무지개 장미30
사관의 휘장18
모라80000
불타오르는 마노 가루1
무지개 장미63
신병의 휘장18
모라200K
불타오르는 마노 조각9
금빛 선율의 단편14
사관의 휘장30
불타오르는 마노 덩이3
60+9121238.09532.345.0%50.0%19.2%
7010025261.68585.085.0%50.0%19.2%
불타오르는 마노 덩이6
금빛 선율의 단편12
무지개 장미45
위관의 휘장12
모라100K
불타오르는 마노 가루1
무지개 장미108
신병의 휘장18
모라300K
불타오르는 마노 조각9
금빛 선율의 단편26
사관의 휘장30
불타오르는 마노 덩이9
위관의 휘장12
70+10647277.9621.355.0%50.0%28.8%
8011561301.76674.695.0%50.0%28.8%
불타오르는 마노6
금빛 선율의 단편20
무지개 장미60
위관의 휘장24
모라120K
불타오르는 마노 가루1
무지개 장미168
신병의 휘장18
모라420K
불타오르는 마노 조각9
금빛 선율의 단편46
사관의 휘장30
불타오르는 마노 덩이9
위관의 휘장36
불타오르는 마노6
80+12182317.98710.965.0%50.0%38.4%
9013103342.03764.715.0%50.0%38.4%

Skills

Active Skils

일반 공격·사형장으로의 초대일반 공격·사형장으로의 초대
일반 공격
창으로 최대 6번 공격한다.

강공격
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적에게 돌진하여 베기 공격을 한다.
홀드 유지 시, 아를레키노의 스태미나 소모를 대가로 최대 5초 동안 빠르게 이동한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붉은 죽음의 무도회
아를레키노가 보유한 생명의 계약이 HP 최대치의 30% 이상일 시, 아를레키노가 붉은 죽음의 무도회 상태에 진입한다: 일반 공격, 강공격, 낙하 공격이 주는 피해가 다른 원소 부여 효과로 대체할 수 없는 불 원소 피해로 전환된다.
붉은 죽음의 무도회 상태에서 아를레키노의 일반 공격이 적에게 명중 시, 이번 공격으로 주는 피해가 증가한다. 증가량은 아를레키노의 공격력에 현재 생명의 계약의 일정 비율을 곱한 값에 해당하고, 현재 생명의 계약의 7.5%를 소모한다. 0.03초마다 해당 방식으로 생명의 계약을 최대 1회 소모한다. 해당 방식으로 생명의 계약을 소모할 시, 원소전투 스킬 「재가 된 만상」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0.8초 감소한다
Lv1Lv2Lv3Lv4Lv5Lv6Lv7Lv8Lv9Lv10Lv11Lv12Lv13Lv14Lv15
붉은 죽음의 무도회 증가량120.4%130.2%140%154%163.8%175%190.4%205.8%221.2%238%254.8%271.6%288.4%305.2%322%
1단 공격 피해47.5%51.37%55.23%60.76%64.62%69.04%75.12%81.19%87.27%93.9%100.52%107.15%113.78%120.41%127.04%
2단 공격 피해52.11%56.35%60.59%66.65%70.89%75.74%82.4%89.06%95.73%103%110.27%117.54%124.81%132.08%139.35%
3단 공격 피해65.39%70.71%76.03%83.63%88.96%95.04%103.4%111.76%120.13%129.25%138.37%147.5%156.62%165.75%174.87%
4단 공격 피해37.15% + 37.15%40.17% + 40.17%43.19% + 43.19%47.51% + 47.51%50.53% + 50.53%53.99% + 53.99%58.74% + 58.74%63.49% + 63.49%68.24% + 68.24%73.43% + 73.43%78.61% + 78.61%83.79% + 83.79%88.98% + 88.98%94.16% + 94.16%99.34% + 99.34%
5단 공격 피해69.98%75.68%81.37%89.51%95.21%101.72%110.67%119.62%128.57%138.34%148.1%157.87%167.63%177.4%187.16%
6단 공격 피해85.38%92.33%99.28%109.2%116.15%124.1%135.02%145.94%156.86%168.77%180.68%192.6%204.51%216.42%228.34%
강공격 피해90.82%98.21%105.6%116.16%123.55%132%143.62%155.23%166.85%179.52%192.19%204.86%217.54%230.21%242.88%
강공격 스태미나 소모25pt25pt25pt25pt25pt25pt25pt25pt25pt25pt25pt25pt25pt25pt25pt
빠른 이동 스태미나 소모초당 40pt초당 40pt초당 40pt초당 40pt초당 40pt초당 40pt초당 40pt초당 40pt초당 40pt초당 40pt초당 40pt초당 40pt초당 40pt초당 40pt초당 40pt
낙하 기간 피해63.93%69.14%74.34%81.77%86.98%92.93%101.1%109.28%117.46%126.38%135.3%144.22%153.14%162.06%170.98%
저공/고공 추락 충격 피해127.84% / 159.68%138.24% / 172.67%148.65% / 185.67%163.51% / 204.24%173.92% / 217.23%185.81% / 232.09%202.16% / 252.51%218.51% / 272.93%234.86% / 293.36%252.7% / 315.64%270.54% / 337.92%288.38% / 360.2%306.22% / 382.48%324.05% / 404.76%341.89% / 427.04%
재가 된 만상재가 된 만상
달의 핏빛화염으로 주변의 적들에게 불 원소 피해를 주고, 그중 1기의 적에게 돌진 베기로 불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상술한 공격이 적에게 명중 시, 그 대상에게 핏값을 부여한다.

핏값
·핏값은 5초마다 적에게 1회의 불 원소 피해를 주고, 최대 2회의 피해를 준다. 해당 피해는 원소전투 스킬 피해로 간주한다. 핏값 지속 시간: 30초.
·아를레키노가 강공격 또는 원소폭발 「떠오르는 재액의 달」 발동 시, 주변에 있는 핏값을 회수 및 제거한다. 회수한 핏값 1개당 아를레키노에게 HP 최대치의 65%에 해당하는 생명의 계약을 부여한다.
·원소전투 스킬 발동 후 35초 동안, 핏값으로 아를레키노에게 최대 HP 최대치의 145%에 해당하는 생명의 계약을 부여할 수 있다. 지속 시간 동안 다시 원소전투 스킬을 발동하면, 지속 시간과 핏값으로 부여할 수 있는 생명의 계약 최대치가 처음부터 다시 계산된다.

그녀는 대지에 떨어진 고독한 밀알이 모두 다 이삭으로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썩어 버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녀는 자신을 방해하는 모든 것이 재가 되면, 그 재를 꽃의 양분으로 사용할 것이다
Lv1Lv2Lv3Lv4Lv5Lv6Lv7Lv8Lv9Lv10Lv11Lv12Lv13Lv14Lv15
가시 피해14.84%15.95%17.07%18.55%19.66%20.78%22.26%23.74%25.23%26.71%28.2%29.68%31.54%33.39%35.25%
베기 피해133.56%143.58%153.59%166.95%176.97%186.98%200.34%213.7%227.05%240.41%253.76%267.12%283.82%300.51%317.21%
핏값 피해31.8%34.19%36.57%39.75%42.14%44.52%47.7%50.88%54.06%57.24%60.42%63.6%67.58%71.55%75.53%
재사용 대기시간30초30초30초30초30초30초30초30초30초30초30초30초30초30초30초
떠오르는 재액의 달떠오르는 재액의 달
아를레키노가 달의 핏빛화염 날개를 흔들어 주변의 핏값을 회수하고 제거해 불 원소 범위 피해를 준 다음, 원소전투 스킬 「재가 된 만상」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하고 자신의 HP를 회복한다. 회복량은 아를레키노의 생명의 계약과 공격력에 기반한다.

티바트 상식에 따르면, 연금술과 점성술 한정으로 만월을 제외한 달의 위상은 액운의 은유이다.
그녀는 꿈속에서 여러 번 이 붉은 달을 보았는데, 과연 이는 액운의 징조였을까? 그렇다. 하지만 그 비참한 운명은 그녀를 화나게 한 사람의 몫이었다
Lv1Lv2Lv3Lv4Lv5Lv6Lv7Lv8Lv9Lv10Lv11Lv12Lv13Lv14Lv15
스킬 피해370.4%398.18%425.96%463%490.78%518.56%555.6%592.64%629.68%666.72%703.76%740.8%787.1%833.4%879.7%
회복량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생명의 계약의 150% + 공격력의 150%
재사용 대기시간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
원소 에너지606060606060606060606060606060

Passive Skills

재액의 달만이 알 수 있다재액의 달만이 알 수 있다
전투 상태에서 아를레키노는 불 원소 피해 보너스를 40% 획득하고, 떠오르는 재액의 달로만 HP를 회복할 수 있다
고통만이 갚을 수 있고고통만이 갚을 수 있고
핏값의 성질:
·핏값을 보유한 적 처치 시, 아를레키노에게 HP 최대치의 130%에 해당하는 생명의 계약을 부여한다.
·부여 후 5초가 지나면 핏값·결산으로 승급한다. 핏값·결산 회수 시 아를레키노에게 HP 최대치의 130%에 해당하는 생명의 계약을 부여한다.
상술한 방식으로 생명의 계약 부여 시, 부여되는 생명의 계약의 상한은 기존 재가 된 만상의 상한을 초과할 수 없다
힘만이 지킬 수 있으며힘만이 지킬 수 있으며
1000pt를 초과하는 아를레키노의 공격력을 기반으로, 공격력 100pt마다 아를레키노에게 모든 원소 내성과 물리 내성을 1% 부여한다. 해당 방식으로 아를레키노의 모든 원소 내성과 물리 내성은 최대 20% 증가한다

Constellations

「모든 원한과 빚은 내가 갚고…」「모든 원한과 빚은 내가 갚고…」
붉은 죽음의 무도회의 증가량이 100% 더 증가한다. 또한 붉은 죽음의 무도회 상태에서 일반 공격 시, 아를레키노의 경직 저항력이 증가한다
「모든 상벌은 내가 내릴 것이다…」「모든 상벌은 내가 내릴 것이다…」
핏값 부여 시, 바로 핏값·결산이 된다.
아를레키노가 핏값·결산 회수 시 전방에 달의 핏빛화염을 소환해 아를레키노 공격력의 900%에 해당하는 불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해당 효과는 10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고유 특성 「고통만이 갚을 수 있고」를 해금해야 한다
「우리의 새 가족이 되었으니…」「우리의 새 가족이 되었으니…」
일반 공격·사형장으로의 초대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앞으로 사이좋게 지내거라…」「앞으로 사이좋게 지내거라…」
아를레키노가 핏값 회수 성공 시, 떠오르는 재액의 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2초 감소한다. 또한 아를레키노가 원소 에너지를 15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10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고독한 우리는 망자와 다름없으나…」「고독한 우리는 망자와 다름없으나…」
떠오르는 재액의 달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앞으로 우리는 새 생명을 누리리라」「앞으로 우리는 새 생명을 누리리라」
떠오르는 재액의 달이 주는 피해가 아를레키노 공격력에 현재 생명의 계약의 700%를 곱한 값만큼 증가한다.
재가 된 만상 발동 후 20초 동안 아를레키노의 일반 공격과 원소폭발의 치명타 확률이 10%, 치명타 피해가 70%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15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Skill Ascension

Sounds

TitleENCNJPKR
Party Switch
Opening Chest
Normal Attack
Medium Attack
Heavy Attack
Taking Damage (Low)
Taking Damage (High)
Battle Skill #1
Battle Skill #3
Sprinting Starts
Jumping
Climbing
Heavy Breathing (Climbing)
Open World Gliding (Start)
Open World Idle
Fainting

Quotes

Audio Language:
TitleVoiceOver
첫 만남…
잡담·눈
잡담·집
잡담·보고
번개가 칠 때…
눈이 올 때…
햇살이 좋을 때…
강풍이 불 때…
아침 인사…
점심 인사…
저녁 인사…
굿나잇…
자신에 대해·인지
자신에 대해·냉혈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우리에 대해·양보
우리에 대해·손님
* 호감도 Lv.6 달성 후 개방
「신의 눈」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하고 싶은 이야기…
흥미있는 일·오로라
흥미있는 일·거미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리니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리넷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프레미네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느비예트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푸리나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여왕」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피에로」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카피타노」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도토레」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콜롬비나」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풀치넬라」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산드로네」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판탈로네」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시뇨라」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타르탈리아」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아를레키노에 대해 알기·첫 번째
아를레키노에 대해 알기·두 번째
* 호감도 Lv.3 달성 후 개방
아를레키노에 대해 알기·세 번째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아를레키노에 대해 알기·네 번째
* 호감도 Lv.5 달성 후 개방
아를레키노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 호감도 Lv.6 달성 후 개방
아를레키노의 취미…
아를레키노의 고민…
* 「죄인의 원무곡」 스토리 클리어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
선물 획득·첫 번째
선물 획득·두 번째
선물 획득·세 번째
생일…
돌파의 느낌·기
* 돌파 Lv.「1」 달성 후 개방
돌파의 느낌·승
* 돌파 Lv.「2」 달성 후 개방
돌파의 느낌·전
* 돌파 Lv.「4」 달성 후 개방
돌파의 느낌·결
* 돌파 Lv.「6」 달성 후 개방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원소폭발·첫 번째
원소폭발·두 번째
원소폭발·세 번째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HP 부족·첫 번째
HP 부족·두 번째
HP 부족·세 번째
동료 HP 감소·첫 번째
동료 HP 감소·두 번째
전투 불능·첫 번째
전투 불능·두 번째
전투 불능·세 번째
강공격 피격·첫 번째
강공격 피격·두 번째
파티 가입·첫 번째
파티 가입·두 번째
파티 가입·세 번째

Stories

TitleText
캐릭터 상세정보바사리 회랑에 위치한 부프 데테 저택은 깨끗한 벽에 반짝이는 문과 창문이 달린 아름다운 건물이다. 매일 예의 바르고 단정한 아이들이 이곳으로 오곤 한다.
폰타인성의 여타 저택과는 달리 부프 데테 저택에는 서류상의 소유자가 살고 있지 않으며, 주변의 이웃 중에서도 그녀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다.
계약서에 날인된 이름은 가명으로 진짜 주인은 다른 사람이다.
문이 닫히면 아이들은 어둠 속에서 속삭이며 「아버지」라는 자를 언급한다.
「아버지」라는 단어를 언급했을 때, 숭배해 마지않는 이도 있고, 두려움에 가득 찬 이도 있으며, 심경이 복잡해지는 이도 있다. 하지만 그 말투에는 누구도 예외 없이 공손함이 묻어난다.
아이들이 속한 조직은 「벽난로의 집」으로 우인단에 속한다.
그곳은 세계 곳곳에서 온 고아를 거두었는데 이 값비싼 부프 데테 저택은 그저 「집」의 일부일 뿐이었다.
아이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아버지」——그러니까 「벽난로의 집」의 가주는 바로 현임 우인단 집행관 서열 4위, 「하인——아를레키노」다.
세상 사람들은 우인단과 이 집행관에게 엇갈린 평가를 하지만 아이들은 「아버지」를 삶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으로 여긴다.
「왜냐하면 『아버지』 덕분에 부프 데테 저택이 진정한 『집』 같아졌기 때문이다」
캐릭터 스토리1누구든 「아를레키노」와 만나면 그녀에게서 보이지 않는 위압감을 느끼게 된다.
그녀는 언제나 쉽게 대화의 주도권을 쥔다. 그녀의 특별한 두 눈을 마주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마음속 비밀을 감추지 못한다.
「아를레키노」가 나설 때면 절대 사정을 봐주는 일이 없다. 태연하게 웃으며 모든 일을 수습하고, 다음 사람에게 마음의 짐을 지우지 않기 위해 뒤처리를 깔끔하게 하는 세심함까지 갖추고 있다.
하지만 그중 어느 것도 그녀를 가장 까다로운 존재로 만드는 이유가 되지 않는다. 「미스테리함」이야말로 그녀를 향한 두려움의 근원이다.
매일 만나는 아이들조차 그녀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과 바다를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 알지 못한다.
매년 8월이 되면 아이들은 그녀의 생일 선물을 위해 무척이나 고심하지만, 애써 준비한 선물을 받는 그녀의 표정은 별반 다르지 않다.
작년에 프레미네가 천장에서 떨어진 도마뱀붙이를 보고 깜짝 놀라기 전까지 말이다. 눈썰미도 있고 손도 빠른 리넷이 작디작은 「침입자」를 잡아 그릇을 뒤집어 가두었다.
그릇과 도마뱀붙이는 집으로 돌아온 「아를레키노」가 그해 받은 생일 선물이 되었다.
다음 날, 「아버지」의 사무실에 업무를 보고하러 간 리니는 책상 위의 사육 상자에서 또다시 익숙한 모습을 보았다.
상자 속의 온도와 습도는 적당해서 도마뱀붙이는 무척이나 쾌적해 보였다.
「『아버지』는 파충류를 키워본 적이 있는 것 같아요」
「아를레키노」는 찻잔을 들었고, 리니는 바로 도마뱀붙이에서 시선을 뗐지만, 조용히 마음속에 이 일을 간직했다.
아이들은 언제나 「아버지」에게 가까이 갈 기회를 놓치지 않기 때문이다.
그 후 리니와 리넷, 그리고 프레미네는 도마뱀붙이를 키우는 데 필요한 많은 정보를 수집해 다음번 「아버지」를 만날 때 이야기 나눌 심산이었다.
하지만 며칠 후, 리니가 사무실에 들어갔을 때 사육 상자는 텅 비어있었다.
「『아버지』… 도마뱀붙이는요?」
「자꾸 사육 상자를 열려고 하길래 풀어줬다. 비록 함께한 시간은 짧지만, 녀석의 선택을 존중해야지」
「아를레키노」의 말투는 차분했다. 당황한 리니를 보며 그녀는 창밖에서 기웃거리는 새를 가리켰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 새의 배 속으로 들어갔지. 아무래도 나에게서 뭔가를 더 얻고 싶은 모양인데… 좀 쫓아내도록 해라」
* 호감도 Lv.2 달성 후 개방
캐릭터 스토리2꾸미는 행위는 인간의 본성이며 사춘기의 아이들은 점차 아름다운 것과 추한 것을 구분하게 된다. 아이들은 몰래 액세서리를 착용하거나 가위로 앞머리를 다듬기 시작한다.
이 작은 반란에 대해 「아버지」는 딱히 개의치도 간섭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누군가가 야간 임무를 수행할 때 목걸이 착용을 고집해서 행적이 노출된 일이 발생했고, 이 일로 인해 「아버지」의 가르침이 시작된다.
아를레키노는 아름다운 손가방을 들고 그 소녀의 방에 들어간다.
소녀는 잘못을 깨닫고 목걸이를 빼서 책상 위에 올려둔 채 겁에 질려 한쪽에 서있다.
아를레키노는 목걸이를 들어 올려 살펴보고는 아이에게 다가가 그녀의 매끈한 목에 걸어준다.
그리고는 귓가의 찰랑이는 금색 머리카락을 뒤로 넘기며 이렇게 말한다. 「흠, 귀를 뚫었나 보군」
「아버지」는 다시 가방에서 벨벳 리본과 보석이 달린 귀걸이를 꺼내 소녀의 머리를 묶고 값비싼 장신구를 걸어준다.
그녀는 소녀의 어깨를 잡고 거울 앞으로 간다. 거울에 비친 보석을 걸친 소녀는 장미처럼 우아하다. 불안해 보이는 표정도 그녀의 아름다움을 감출 수 없다.
「한창 꾸밀 나이지. 자연스러운 일이야. 하지만 이 아름다운 것들이 허영심을 부채질하거나, 마음을 움직이게 해서는 안 된다」
소녀는 두려움에 떨며 대답한다. 「죄송해요, 『아버지』」
그녀는 황급히 떨리는 손을 뻗어 귀걸이를 빼려고 한다. 「절대 다시는 이런 일 없을 거예요….」
거울에 비친 「아버지」의 평온한 얼굴과 거기에 서려 있는 미소는 마치 한 번도 변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쉿… 긴장 풀어. 사람은 종종 얻을 수 없는 물건에 집착하곤 하지. 그런 아쉬운 마음에 기억을 미화하지 않기를 바란다」
「가지렴. 익숙해지면 아무리 아름다운 보석이라도 죽은 물건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테니까」
「이건 새로운 가르침이다——네 감정이 어디서 비롯되는지를 알고, 그것에 끌려다녀선 안 되며, 역으로 지배하고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거라」
* 호감도 Lv.3 달성 후 개방
캐릭터 스토리3「아버지」가 규칙을 수정하기 전에 벽난로의 집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전대 「아를레키노」의 본명은 쿠자비나였는데 당연하게도 그녀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부르는 이는 거의 없었고 아이들은 대부분 「어머니」라고 불렀다.
그녀는 완벽에 가까운 어머니로 미소는 따뜻했고, 태도는 온화했으며, 살뜰히 가족을 보살폈고, 아이들에게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하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섬뜩해 마지않을 것이다.
그녀는 지극히 잔인한 이야기를 동화처럼 아름답게 포장해 벽난로의 집 구성원들로 하여금 가장 강한 「왕」이 뽑힐 때까지 서로를 죽이게 했다.
스스로를 어머니라 불렀으나 그녀는 단 한 번도 그곳을 「집」으로 여기지 않았다. 무수한 희생은 그녀의 눈에선 그저 흥미로운 실험일 뿐이었다.
……
「아를레키노」의 자리를 계승하고 이름을 아를레키노로 바꾸기 전 소녀에게는 페르엘이라는 이름이 있었다.
그녀는 여타 벽난로의 집 구성원과 다를 바 없이 출신을 알 수 없는 고아였고, 「어머니」의 「자식」이었을 뿐이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어머니」가 페르엘을 편애한다는 것과 친딸인 크레이비보다도 페르엘을 더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누구도 페르엘이 「어머니」를 잔혹하게 살해한 이유를 알지 못했다.
쿠자비나의 광기 어린 실험은 먼 곳에서 진행되었고 아는 이도 많지 않았다.
하지만 쿠자비나를 죽인 페르엘은 「모친 살해자」라는 악명을 썼고, 그 광기에 대해 모르는 이는 없었다.
……
모든 것이 잠잠해진 뒤에도 페르엘——그러니까 지금의 아를레키노는 이 사건에 대해 단 한 번도 먼저 해명한 적이 없었다.
그녀는 이 사건에 대한 소문을 방치했고, 심지어 배후에서 선동하기까지 했다.
외교관의 일이든 자객의 일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본질은 꿰뚫고, 자신은 안개 속에 숨는 것이다.
「어머니」를 살해한 곳에는 작은 묘비가 세워져 있는데, 거기엔 그녀의 자필 추모문이 적혀있다.
「석양볕을 이곳에 묻고, 아침해를 맞이할지어다」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캐릭터 스토리4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진실을 불태우고자, 아를레키노는 늘 자신을 폰타인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녀는 아주 어릴 때부터 자신이 특별한 불꽃을 조종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집」에는 이런 능력에 대해 아는 이가 없었기 때문에 모두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어린 그녀에게 그 능력은 자랑할 만한 일이 아닌, 되려 깊은 저주였다.
그녀가 방심할 때마다 폭주한 힘이 그녀의 몸을 갉아 먹기 시작했다. 손끝에서 시작해 손바닥, 그리고 팔로 점차 번져나갔다——
칠흑빛 자국은 타고 남은 숯과 같았으며 그녀는 타오르는 마른 장작 같았다.
아를레키노는 어렴풋이 느꼈다. 검은 그림자가 팔뚝을 타고 어깨로 가서 심장에 닿을 때, 자신에게 모종의 「변화」가 일어나리라는 것을 말이다.
그것은 아마도 운명이 그녀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일지도 모른다.
……
몸을 갉아 먹는 것 외에 이 불꽃은 그녀에게 다른 문제를 가져오기도 했다.
불에 타버린 사람에겐 「잔상」이 남는데 가끔은 기억의 조각이 되기도 하고, 가끔은 화려한 색채가 되기도 한다.
그녀의 손에 쓰러진 사람이 계속 늘어남에 따라, 그녀는 여러 소리를 들을 수 있게되었다.
그녀는 자다가 비명, 통곡, 저주의 소리에 깨는 것에 이미 익숙해졌다. 어차피 기억하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꿈을 꾸는 일은 거의 없었고, 꿈속의 대부분은 붉은 달과 황야였기 때문이다.
극히 드물게 이러한 잔상은 비교적 완전한 「의식 있는 개체」가 되기도 한다.
물론 그들은 「크레이비의 잔상」만큼 특별하진 않지만 아를레키노 옆에 나타나 다른 잡음을 몰아내고 잠깐의 안식을 선사했다.
그들은 마치 즐거운 놀이를 하는 아이들처럼 때때로 모이기도 하고 멀리 날아가기도 했다.
아를레키노는 그들의 생전 모습을 기억했지만, 결코 그들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다
* 호감도 Lv.5 달성 후 개방
캐릭터 스토리5여왕을 만나 사안을 하사받고, 「아를레키노」라는 이름을 물려받은 그녀는 개인적인 면담에 초대받았다.
총괄관 「피에로」의 표정은 반쪽 가면 뒤에 숨겨져 있었다.
「그대는 여전히 불만과 의심을 품고 있군. 그래서 그대에게 이 세계… 또는 그대에 관한 5가지 질문을 답해주겠네」
「우인단의 강령과 여왕 폐하의 이상에 대해 확인하거나 물을 필요 없네. 그런 문제라면 얼마든지 답해줄 수 있으니까」
「피에로」가 솔직한 태도를 보였음에도 아를레키노는 완전히 믿지 않았다.
「저는 과장이나 애매모호한 대답 그리고 말장난과 거짓말을 모두 사양합니다」
「매우 신중하군. 그럼 그대가 품고 있는 첫 번째 질문에 답해보도록 하지. 어째서 그대를 선택한 것이며, 왜 그대가 우리의 선택——『성숙하지 못한 자는 이상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성숙한 자는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차하게 살아가는 것』을 받아들여야만 하는지 말일세」
……
「세 번째 질문. 계속해서 꿈에 나오는 붉은 달과 제 능력에 대해 알고 싶군요」
「나는 한때 고대의 지하 왕국의 마지막 왕조 『검은 태양』을 섬겼지, 전대 왕조는 『붉은 달』이었다네. 그대와 그대가 태어나기 전의 비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사랑에 빠진 헤레브란트》를 사서 읽어보는 걸 추천하지. 내가 아직 학술에 매진하던 시절에는 이야기책에 관심 없었으나 우연히도 그 책은 읽어 봤다네. 진실과 허구가 섞여 있었지만 세부 핵심 내용은 정확하더군」
……
「다섯 번째 질문. 모든 것이 끝나면 저와 벽난로의 집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됩니까?」
「솔직히 내 이상 속에는 그대들이 존재하지 않아. 난 그저 『우인의 도리』를 실행할 뿐일세. 다만 그 후에 여왕 폐하께서는 다시 모두를 사랑하는 신으로 변할 것이며, 그분의 이상 속에서 모두가 소원을 성취할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지」
「우인의 도리」는 애매모호한 말이었지만, 그래도 그녀는 이 대답을 받아들였다. 우인과의 다섯 가지 문답을 마치자 그녀의 두 눈을 가리던 안개는 걷혔다.
「잠시 멈추게, 아를레키노」
떠나려던 그녀는 「피에로」의 부름에 고개를 돌렸다.
「세계가 어떤 모양인지 보다,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해 보게」
그녀는 몸을 돌려 계속 걸어갔다. 멀어지는 발자국만이 우인의 말에 답할 뿐이었다
* 호감도 Lv.6 달성 후 개방
「마헬」작전의 은밀함과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벽난로의 집 멤버는 수많은 암호를 만들었다. 그중에는 「아를레키노」가 직접 정한 암호 「마헬」도 있었다.
「마헬」은 본래 폰타인 아이들이 즐겨하는 일종의 놀이로 분필로 땅에 순서에 따라 칸을 그리고, 해당 칸에 모래주머니를 던져 일정한 규칙에 따라 안팎으로 뛰는 놀이다.
이런 놀이가 언제부터 유행했는지, 규칙을 누가 만들었는지도 알 수 없으나 벽난로의 집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어릴 적부터 더 큰 아이들을 따라 「마헬」을 하고 놀았다.
가벼운 뜀뛰기와 시끌벅적한 웃음소리, 「마헬」에 대한 기억은 늘 이런 눈 부신 햇살의 아름다운 장면과 이어져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처음에 아버지가 이 암호가 가진 의미를 정할 때 「편안함」과 「위험함」 사이에서 갈등하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다.
아이들은 과거 벽난로의 집에서 마헬은 놀이가 아니었음을 몰랐기 때문이다.
당시 아이들은 어른이 지켜보는 가운데 땅에 그려진 칸으로 점프했다. 선을 밟아선 안 되었고 박자를 놓쳐서도 안 되었다.
칸 밖에는 날카로운 칼날이 위로 뻗어있었기 때문에 잘못 뛰었을 때는 별도로 벌칙을 받을 필요도 없었다.
균형을 잃거나, 체력이 부족하거나, 두려움으로 인해 실수한 아이는… 셀 수 없이 많았고 칸 밖에서 쓰러졌다. 검붉은 흙은 마치 고통스러운 과거를 읊는 듯했다.
당시 사람들은 절대로 그것을 「편안함」 세 글자와 연관시키지 않았다.
하지만 약간의 망설임 끝에 지금의 아를레키노는 「느긋함」을 암호의 의미로 부여했다.
마헬은 더 이상 「위험함」을 연상시키지 않는다. 이 놀이를 말할 때면 모두의 머릿속에는 서로의 웃는 얼굴만이 떠오를 뿐이다.
그럼 그런 유쾌하지 않은 기억은 마음속에 묻어두도록 하자. 피와 먼지를 닦아내면 아이들은 더 넓은 미래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그녀는 생각했다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신의 눈아를레키노의 힘은 많은 곳에서 유래한다.
고대 재액의 달의 핏빛화염이 그녀의 몸속에서 타오르고 있다. 고귀한 혈통은 저주인 동시에 축복이기도 하다. 그것은 그녀가 가진 최초의 힘이었다.
자비로운 여왕은 그녀가 「어머니」를 살해한 죄를 용서했다. 명예를 상징하는 사안은 여왕의 총애를 상징했다. 그것이 바로 그녀가 얻은 세 번째 힘이었다.
그리고 그 전에 그녀는 신의 눈을 얻었다. 당시 그녀는 「페르엘」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크레이비가 아직 살아있을 때 페르엘은 크레이비에게 「어머니」를 살해할 계획을 제안했다. 크레이비는 자신감이 부족했는지 또는 혈육의 정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를 거부했다.
얼음처럼 차가운 칼날이 뚫고 가자 크레이비의 운명은 끝을 맺었다. 적어도 죽음으로 향하는 그 순간, 크레이비는 행복했다. 왜냐하면 드디어 자신만의 자유를 찾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살아남은 페르엘의 운명의 수레바퀴는 막 돌기 시작했을 뿐이었다.
「왕」을 선별하는 실험은 끝났지만 「어머니」의 야심은 멈출 줄을 몰랐다.
페르엘은 미뤄두었던 계획을 혼자서 실천하기로 결심했다.
그날부터 그녀는 묵묵히 자신과 「어머니」의 격차를 계산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무예는 「어머니」가 가르친 것이었다. 핏속에 흐르는 힘도 「어머니」는 잘 알고 있었다.
아이들 사이에서는 왕이 되었지만 어른이 봤을 때는 아직 햇병아리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녀는 고된 삶 속에서 포기를 배우지 못했다.
페르엘은 끊임없이 자신의 실력을 갈고닦았고, 온몸에는 끊임없이 상처가 남았으며, 완전히 제어할 수 없는 재액의 달의 핏빛화염에 팔이 검게 그을렸다.
그리고 어느 달이 빛나던 밤, 신의 눈 하나가 아무런 징조도 없이 그녀의 눈앞에 나타났다.
둥근 모양을 한 신의 눈은 보름달과 정확히 겹쳤고, 보석처럼 반짝이는 신의 눈은 새하얀 달을 붉게 물들였다.
이는 그녀의 염원이었을까? 아니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수백 번을 고민한 결실이었을까?
그 문제에 대한 답은 얻을 수 없었고, 그녀도 답 그 자체에 집착하지 않았다.
그녀는 평온한 마음으로 신의 눈을 심장과 가장 가까운 곳에 숨기고 「어머니」에게 「깜짝선물」을 줬다.
우인단 집행관으로서 아를레키노는 어떤 신에게도 머리를 조아리지 않으나, 이 일곱 신 체계를 의미하는 신의 눈만큼은 소중하게 간직했다.
왜냐하면 이것은 그녀가 운명을 거스르고 미래에 대한 통제권을 빼앗았다는 증거였기 때문이다
* 호감도 Lv.6 달성 후 개방

1,695 responses to “아를레키노”

  1. the promos and her just being “””secretely””” good is so disappointing it just killed all my hype for the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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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re isn’t any of that, just how she became how she is, and thats she is just a Dominic Torreto female incarnation lol. “fmily” it doesnt mean she wont crush your sk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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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s not even a secret that she’s kind to the children, they’ve been saying it since they were introduced
        When it comes to anyone but her children… well we’ve watched her pretty happily kill a few peopl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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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 people really have an aswer to anything that isn’t simping for the game or characters don’t you? lmfao her having a “soft spot” for the kids is still boring writing and whenever we see her “kill” someone it’s always excused because that other person was also a “bad one” (robbers, gang members, the previous arlecchino, etc). They should’ve just committed into making her actually evil and manipulative instead of this overused trash trope, but whatever you family simps want to buy goes I gu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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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ond of life to further powercreep old c6 five stars… the mechanic itself is not even interesting (on par with arkhe mechanic to sell fontaine chars but without any lore to support). Not sure if this will continue to natlan or we will another annoying mechanic to deal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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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cts. P/O is only a nice bonus for most characters. I’ve never had to slot a Fontaine unit just to bypass a certain en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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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d how is that curse lore relate to bond of life?
        Also arkhe is not puzzle mechanic lol, it’s a very simple blue vs yellow thing and the opposite orb readily available on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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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d of Life is actually interesting. Arlecchino is the only 5* character with elemental infusion character that you can swap in and out without losing the infusion and do so consistently unlike Navia who is capable of retaining infusion.

      Just a speculation but I think it will become more prominent in Natlan and we may see BoL variants of Xiangling and Bennett. Basically, Bennett’s opposite would be portable atk buff for active character, gives BoL every second instead of healing, no pyro self infusion or only short-lived pyro self appled like Xingqiu applying hydro to self.

      Then BoL Xiangling would basically be- keep BoL above 50% = pyronado. So it would be like off-field Arlecchino so every second, BoL decreases as long as the BoL Xiangling’s pyronado is active,

      BoL is an interesting mechanic in the way that it would replace other conditions for effects so it could replace a duration-based ability, an energy-based ability, or location-based ability.
      Examples:
      BoL Xianyun = jump boost when above 50% BoL + additional plunge dmg buff based on BoL.
      BoL Xingqiu = Guhua raincutter active when above x% BoL + dmg reduction based on BoL
      BoL Sucrose = small group with low BoL, mid grouping with mediocre BoL, and large grouping with big BoL

      Bond of Life mechanic is a simple way to enable kits to have multi-staged skill/burst effects. So imagine a character that is basically sucrose with low BoL, but becomes Kazuha with high BoL, in respect of grouping ability.

      I like it.The multi-staged skill effects are already taking place with Clori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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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rlecchino should of smashed Furina’s, Neuvilette’s and Chiori’s faces to a pulp. She would obliterate them all they don’t even hold a candle to Godlecchino. Every character in Genshin was mid-below average until Arlecchino. You are all projecting I know you all came with 2000 liters of glue the second you saw Arle’s design like bro all of you are on some big butt cheeks copiums right now.

    Like literally Arlecchino haters are destined to have very short lives probably only live till they’re 11 years old because they’re so toxic and spread so much hatred towards Godlecchino.

    Why are all of you so pathetic I bet you don’t even have jobs like bro i make 1000000 dollars a year doing stuf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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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rlecchino should of smashed Furina’s, Neuvilette’s and Chiori’s faces to a pulp. She would obliterate them all they don’t even hold a candle to Godlecchino. Every character in Genshin was mid-below average until Arlecchino. You are all projecting I know you all came with 2000 liters of glue the second you saw Arle’s design like bro all of you are on some big butt cheeks right now.

    Like literally Arlecchino haters are destined to have very short lives probably only live till they’re 11 years old because they’re so toxic and spread so much hatred towards Godlecch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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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wu. look at that🌝. pick face calling other people toxic and ‘godlecchino’:0 laughing my freaking ass off. I’d pay to watch your stand-up com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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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t design or lore wise, neither gameplay, she just doesn’t convince me in any way.

    This hoyo game has so much potential but many characters are so boring and mundane. They have only redeem themselves with the interesting ones like the archons and the eleven fatui until Arleccino. Why is she boring as hell?

    One dimensional personality,
    One dimensional design,
    And “eh” game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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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offense but you’re projecting your personal opinion as fact here.
      And claiming her personality is one-dimensional about an unreleased character who intentionally hides her personality is… an interesting choice
      Design and gameplay are completely subj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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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offense but thats not my opinion, perhaps instead of “hiding her personality”
          I should’ve said “On occasion, I hear others whisper in secret, calling me cold and cruel. People are free to believe as they wish, and I don’t intend to clear up their misconceptions. Prejudice has a way of concealing the truth, and that is hardly to my disadvantage. Still, I believe the time has come for certain measures to be taken to “live up” to their expec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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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l Fatuus’ character progress are the same tho they’re all started evil but in the end got redeemed and turned out good. Childe almost killed an entire city but now we are buddy buddy with him for a random reason, Scara was a serial killer but got everything conveniently reset for him like a main character from a cheap reincarnation manga, and now Arle who is supposed to be a stone cold killer assassin but she turned out to be a discount Yor Forger. Only Signora who had a legit backstory and motivation to be evil but they killed her for good so it doesn’t matter now. Watch they gonna make the Doctor to be a good guy because all of his clones are destroyed except the only good one lol so predic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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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aramouche didn’t get “redeemed” he ceased to exist in everyone’s memories, and he’s still a dick to everyone
        Childe is meant to be the friendliest harbinger, he’s still young and sees you as a rival
        And Arlecchino is a killer, but you really thought they’d make the owner of an orphanage cruel or unkind to her children?
        The harbingers nor the fatui were never introduced as unapologetically evil villains, they believe in the Tsaritsa’s cause
        Capitano (probably harbinger no.1) was never even implied to be evil, but in fact quite honor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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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pitano is the most interesting right now, as he is supposedly no 1 in power and also a fucking “sowdown of power” enjoyer. Also alot of speculations he might be in Natlan cause natlan is supposed to be all about war and battle, with all of its inside nations rivalring each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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