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나

콜롬비나
콜롬비나Name콜롬비나
Title돌아온 공월
Occupation달빛 정원
AssociationNODKRAI
RarityRaritystrRaritystrRaritystrRaritystrRaritystr
WeaponWeapon Catalyst
ElementElement Hydro
Day of Birth14
Month of Birth1
Vision (Introduced)
Constellation (Introduced)???
Chinese Seuyu杨梦露
Japanese SeuyuLynn
English SeuyuEmi Lo
Korean Seuyu유영
Vision (Discovered)
Constellation (Discovered)콜롬비나하이포셀레니아자리
Description노드크라이에서 태어난 「달의 소녀」. 돌아온 공월이기도 하다
Character Ascension Materials
순수한 청금석 가루
순수한 청금석 조각
순수한 청금석 덩이
순수한 청금석
빛나는 뿔
호랑가시나무풀
슬라임 응축액
슬라임청
슬라임 원액
Skill Ascension Materials
「달빛」의 가르침
「달빛」의 인도
「달빛」의 철학
의사의 가면
지식의 왕관

Table of Content
Stats
Skills
Skill Ascension
Related Items
Gallery
Sounds
Quotes
Stories

Stats

LvHPAtkDefCritRate%CritDMG%Bonus CritRate%MaterialsTotal Materials
111447.4540.095.0%50.0%0%
20296719.32103.985.0%50.0%0%
순수한 청금석 가루1
0
호랑가시나무풀3
슬라임 응축액3
모라20000
순수한 청금석 가루1
0
호랑가시나무풀3
슬라임 응축액3
모라20000
20+394825.71138.355.0%50.0%0%
40590838.46207.025.0%50.0%0%
순수한 청금석 조각3
빛나는 뿔2
호랑가시나무풀10
슬라임 응축액15
모라40000
순수한 청금석 가루1
0
호랑가시나무풀13
슬라임 응축액18
모라60000
순수한 청금석 조각3
빛나는 뿔2
40+660543.0231.445.0%50.0%4.8%
50759949.47266.285.0%50.0%4.8%
순수한 청금석 조각6
빛나는 뿔4
호랑가시나무풀20
슬라임청12
모라60000
순수한 청금석 가루1
0
호랑가시나무풀33
슬라임 응축액18
모라120K
순수한 청금석 조각9
빛나는 뿔6
슬라임청12
50+852855.52298.845.0%50.0%9.6%
60953362.06334.045.0%50.0%9.6%
순수한 청금석 덩이3
빛나는 뿔8
호랑가시나무풀30
슬라임청18
모라80000
순수한 청금석 가루1
0
호랑가시나무풀63
슬라임 응축액18
모라200K
순수한 청금석 조각9
빛나는 뿔14
슬라임청30
순수한 청금석 덩이3
60+1023066.6358.465.0%50.0%9.6%
701124373.2393.975.0%50.0%9.6%
순수한 청금석 덩이6
빛나는 뿔12
호랑가시나무풀45
슬라임 원액12
모라100K
순수한 청금석 가루1
0
호랑가시나무풀108
슬라임 응축액18
모라300K
순수한 청금석 조각9
빛나는 뿔26
슬라임청30
순수한 청금석 덩이9
슬라임 원액12
70+1194077.74418.45.0%50.0%14.4%
801296584.41454.315.0%50.0%14.4%
순수한 청금석6
빛나는 뿔20
호랑가시나무풀60
슬라임 원액24
모라120K
순수한 청금석 가루1
0
호랑가시나무풀168
슬라임 응축액18
모라420K
순수한 청금석 조각9
빛나는 뿔46
슬라임청30
순수한 청금석 덩이9
슬라임 원액36
순수한 청금석6
80+1366288.95478.735.0%50.0%19.2%
901469595.67514.935.0%50.0%19.2%
90+1469595.67514.935.0%50.0%19.2%
10015740117.2551.535.0%50.0%19.2%

Skills

Active Skils

달 이슬비달 이슬비
일반 공격
달빛 조석을 소환하여 최대 3번 공격해 물 원소 피해를 준다.

강공격
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짧은 영창 후 물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풀 이슬을 1개 이상 보유한 경우, 콜롬비나의 강공격은 스태미나를 소모하지 않는 특수 강공격 달 이슬 세례로 대체된다: 풀 이슬 1개를 소모해 전방의 적에게 풀 원소 범위 피해를 3회 준다. 해당 피해는 달 개화 반응 피해로 간주된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물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Lv1Lv2Lv3Lv4Lv5Lv6Lv7Lv8Lv9Lv10Lv11Lv12Lv13Lv14Lv15
1단 공격 피해46.79%50.3%53.81%58.49%62%65.51%70.19%74.87%79.55%84.23%88.9%93.58%99.43%105.28%111.13%
2단 공격 피해36.63%39.37%42.12%45.78%48.53%51.28%54.94%58.6%62.26%65.93%69.59%73.25%77.83%82.41%86.99%
3단 공격 피해58.48%62.87%67.26%73.11%77.49%81.88%87.73%93.57%99.42%105.27%111.12%116.97%124.28%131.59%138.9%
강공격 피해116.08%124.79%133.49%145.1%153.81%162.51%174.12%185.73%197.34%208.94%220.55%232.16%246.67%261.18%275.69%
강공격 스태미나 소모50pt50pt50pt50pt50pt50pt50pt50pt50pt50pt50pt50pt50pt50pt50pt
달 이슬 세례HP 최대치의 1.51%x3HP 최대치의 1.62%x3HP 최대치의 1.74%x3HP 최대치의 1.89%x3HP 최대치의 2%x3HP 최대치의 2.12%x3HP 최대치의 2.27%x3HP 최대치의 2.42%x3HP 최대치의 2.57%x3HP 최대치의 2.72%x3HP 최대치의 2.87%x3HP 최대치의 3.02%x3HP 최대치의 3.21%x3HP 최대치의 3.4%x3HP 최대치의 3.59%x3
낙하 기간 피해56.83%61.45%66.08%72.69%77.31%82.6%89.87%97.14%104.41%112.34%120.27%128.2%136.12%144.05%151.98%
저공/고공 추락 충격 피해113.63% / 141.93%122.88% / 153.49%132.13% / 165.04%145.35% / 181.54%154.59% / 193.1%165.17% / 206.3%179.7% / 224.45%194.23% / 242.61%208.77% / 260.76%224.62% / 280.57%240.48% / 300.37%256.34% / 320.18%272.19% / 339.98%288.05% / 359.79%303.9% / 379.59%
아득한 조석아득한 조석
달바다의 조석을 일으켜 물 원소 범위 피해를 주고 인력 파동을 소환한다.
인력 파동은 필드 위 캐릭터를 따라다니며 주변의 적에게 지속적으로 물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인력 파동 존재 기간 동안,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달빛 반응을 발동하거나 달빛 반응 피해를 줄 시, 콜롬비나에게 특별한 인력이 축적된다, 최대치에 도달하면 콜롬비나에게 가장 많은 인력을 축적한 달빛 반응의 타입 따라 적에게 각기 다른 타입의 피해를 준다.
달빛 징조·보름: 인력 파동으로 더 큰 범위의 물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Lv1Lv2Lv3Lv4Lv5Lv6Lv7Lv8Lv9Lv10Lv11Lv12Lv13Lv14Lv15
스킬 피해HP 최대치의 16.72%HP 최대치의 17.97%HP 최대치의 19.23%HP 최대치의 20.9%HP 최대치의 22.15%HP 최대치의 23.41%HP 최대치의 25.08%HP 최대치의 26.75%HP 최대치의 28.42%HP 최대치의 30.1%HP 최대치의 31.77%HP 최대치의 33.44%HP 최대치의 35.53%HP 최대치의 37.62%HP 최대치의 39.71%
인력 파동·지속 피해HP 최대치의 9.36%HP 최대치의 10.06%HP 최대치의 10.76%HP 최대치의 11.7%HP 최대치의 12.4%HP 최대치의 13.1%HP 최대치의 14.04%HP 최대치의 14.98%HP 최대치의 15.91%HP 최대치의 16.85%HP 최대치의 17.78%HP 최대치의 18.72%HP 최대치의 19.89%HP 최대치의 21.06%HP 최대치의 22.23%
인력 간섭·달 감전 피해HP 최대치의 4.7%HP 최대치의 5.06%HP 최대치의 5.41%HP 최대치의 5.88%HP 최대치의 6.23%HP 최대치의 6.59%HP 최대치의 7.06%HP 최대치의 7.53%HP 최대치의 8%HP 최대치의 8.47%HP 최대치의 8.94%HP 최대치의 9.41%HP 최대치의 10%HP 최대치의 10.58%HP 최대치의 11.17%
인력 간섭·달 개화 피해HP 최대치의 1.41%x5HP 최대치의 1.51%x5HP 최대치의 1.62%x5HP 최대치의 1.76%x5HP 최대치의 1.87%x5HP 최대치의 1.97%x5HP 최대치의 2.11%x5HP 최대치의 2.25%x5HP 최대치의 2.39%x5HP 최대치의 2.53%x5HP 최대치의 2.68%x5HP 최대치의 2.82%x5HP 최대치의 2.99%x5HP 최대치의 3.17%x5HP 최대치의 3.34%x5
인력 간섭·달 결정 피해HP 최대치의 8.82%HP 최대치의 9.49%HP 최대치의 10.15%HP 최대치의 11.03%HP 최대치의 11.69%HP 최대치의 12.35%HP 최대치의 13.24%HP 최대치의 14.12%HP 최대치의 15%HP 최대치의 15.88%HP 최대치의 16.77%HP 최대치의 17.65%HP 최대치의 18.75%HP 최대치의 19.85%HP 최대치의 20.96%
인력 최대치606060606060606060606060606060
인력 파동 지속 시간25초25초25초25초25초25초25초25초25초25초25초25초25초25초25초
재사용 대기시간17초17초17초17초17초17초17초17초17초17초17초17초17초17초17초
향수에 잠긴 달향수에 잠긴 달
무구한 새로운 달의 이름으로 산과 바다를 잇고, 주변의 대지를 잠시 순결한 달 영역으로 바꾸어 물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Lv1Lv2Lv3Lv4Lv5Lv6Lv7Lv8Lv9Lv10Lv11Lv12Lv13Lv14Lv15
스킬 피해HP 최대치의 32.24%HP 최대치의 34.66%HP 최대치의 37.08%HP 최대치의 40.3%HP 최대치의 42.72%HP 최대치의 45.14%HP 최대치의 48.36%HP 최대치의 51.58%HP 최대치의 54.81%HP 최대치의 58.03%HP 최대치의 61.26%HP 최대치의 64.48%HP 최대치의 68.51%HP 최대치의 72.54%HP 최대치의 76.57%
달빛 반응 피해 증가13%16%19%22%25%28%31%34%37%40%43%46%49%52%55%
달 영역 지속 시간20초20초20초20초20초20초20초20초20초20초20초20초20초20초20초
재사용 대기시간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15초
원소 에너지606060606060606060606060606060

Passive Skills

달빛 징조의 축복·월광달빛 징조의 축복·월광
파티 내 캐릭터가 감전/개화/물 원소 결정 반응 발동 시, 달 감전/달 개화/달 결정 반응으로 전환되며, 콜롬비나의 HP 최대치에 기반해 파티 내 캐릭터가 주는 달빛 반응의 기본 피해가 증가한다: HP 최대치 1000pt마다 달빛 반응의 기본 피해가 0.2% 증가한다. 해당 방식으로 피해가 최대 7% 증가한다.

또한, 콜롬비나가 파티에 있을 경우 파티의 달빛 징조가 1레벨 상승한다
달의 유혹달의 유혹
인력 간섭 발동 시, 콜롬비나는 유혹 효과를 획득해 자신의 치명타 확률이 5% 증가한다, 지속 시간: 10초, 최대 중첩수: 3스택
새로운 달의 법칙새로운 달의 법칙
달 영역 안에 있는 캐릭터가 달빛 반응 발동 시,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각각 획득한다:
·달 감전 반응: 번개구름의 공격 간격이 0.5초 감소한다.
·달 개화 반응: 달 개화 반응 발동 시, 파티에 특수한 달빛 풀 이슬을 제공한다. 18초마다 해당 방식으로 파티가 달빛 풀 이슬을 최대 3개 획득할 수 있다.
·달 결정 반응: 달빛 조각 화음 발동 시, 달빛 조각 울림마다 33% 확률로 추가 공격을 한다
달의 가호달의 가호
노드크라이 구역에 있을 때,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가 전투 불능 상태가 되면 콜롬비나가 해당 캐릭터를 부활시키고 HP를 회복시킨다. 회복량은 콜롬비나 호감도 등급에 따라 결정되며, 이 효과는 100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또한, 콜롬비나는 달의 힘의 영향을 받은 일부 동물들에게 특별한 친화력 가지고 있다…

Constellations

꽃바다를 품은 산속의 달꽃바다를 품은 산속의 달
원소전투 스킬 고대 조석 발동 시, 즉시 인력 간섭과 동일한 효과가 1회 발동된다, 해당 효과는 15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달빛 징조·보름
인력 간섭 발동 시, 콜롬비나에게 가장 많은 인력이 축적된 달빛 반응 타입이:
·달 감전 반응일 경우: 파티 내 자신의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원소 에너지를 6pt 회복한다.
·달 개화 반응일 경우: 현재 필드 위에 있는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의 경직 저항력이 8초 동안 증가한다.
·달 결정 반응일 경우: 비바다 보호막을 소환한다. 피해 흡수량은 콜롬비나 HP 최대치의 12%의 영향을 받고, 물 원소 피해에 대해 250%의 흡수 효과가 있다. 지속 시간: 8초.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주는 달빛 반응 피해가 1.5% 승격된다
밤의 달빛과 그대의 동행밤의 달빛과 그대의 동행
인력의 축적 속도가 34% 증가한다.
인력 간섭 발동 시, 콜롬비나는 광휘 효과를 획득해 HP 최대치가 40% 증가한다, 지속 시간: 8초.
달빛 징조·보름:
광휘 효과 지속 시간 동안 이번 인력 간섭 발동 시, 콜롬비나에게 가장 많은 인력을 축적한 달빛 반응 타입이:
·달 감전 반응일 경우: 파티 내 자신의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공격력이 콜롬비나 HP 최대치의 1%만큼 증가한다.
·달 개화 반응일 경우: 파티 내 자신의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원소 마스터리가 콜롬비나의 HP 최대치의 0.35%만큼 증가한다.
·달 결정 반응일 경우: 파티 내 자신의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방어력이 콜롬비나의 HP 최대치의 1%만큼 증가한다.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주는 달빛 반응 피해가 7% 승격된다
빛의 결정과 꿈의 물결빛의 결정과 꿈의 물결
원소전투 스킬 {LINK#S11252}아득한 조석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주는 달빛 반응 피해가 1.5% 승격된다
꽃과 산에 드리운 그림자꽃과 산에 드리운 그림자
인력 간섭 발동 시, 콜롬비나가 원소 에너지를 4pt 회복한다.
또한, 콜롬비나에게 가장 많은 인력을 축적한 달빛 반응 타입에 따라(달 감전/달 개화/달 결정 반응), 이번 인력 간섭으로 주는 달빛 반응의 피해가 콜롬비나 HP 최대치의 12.5%/2.5%/12.5%만큼 증가한다. 상술한 효과는 15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주는 달빛 반응 피해가 1.5% 승격된다
적막 속 그대의 노랫소리적막 속 그대의 노랫소리
원소폭발 {LINK#S11255}향수에 잠긴 달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주는 달빛 반응 피해가 1.5% 승격된다
어두운 밤 달빛의 인도어두운 밤 달빛의 인도
달 영역 내에 있는 모든 캐릭터가 달빛 반응 발동 후 8초 동안, 반응에 참여한 원소 타입에 따라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해당 원소 타입으로 주는 치명타 피해가 80% 증가한다. 같은 원소 타입의 치명타 피해 증가 효과는 중첩되지 않는다.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주는 달빛 반응 피해가 7% 승격된다

Skill Ascension

Sounds

TitleENCNJPKR
Party Switch
Party Switch when teammate is under 30% HP
Party Switch under 30% HP
Opening Chest
Normal Attack
Medium Attack
Heavy Attack
loc_combat_sound_1000033
loc_combat_sound_1000034
loc_combat_sound_1000035
loc_combat_sound_1000036
Taking Damage (Low)
Taking Damage (High)
loc_combat_sound_1000103
loc_combat_sound_1000104
Battle Skill #1
Battle Skill #3
Sprinting Starts
Jumping
Climbing
Heavy Breathing (Climbing)
Open World Gliding (Start)
Open World Idle
Fainting

Quotes

Audio Language:
TitleVoiceOver
잡담·노래
잡담·달
잡담·산책
첫 만남…
비가 올 때…
비가 그친 후…
번개가 칠 때…
눈이 올 때…
강풍이 불 때…
사막에 있을 때…
아침 인사…
점심 인사…
저녁 인사…
굿나잇…
콜롬비나 자신에 대해·안대
콜롬비나 자신에 대해·집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우리에 대해·업적
우리에 대해·여행
* 호감도 Lv.6 달성 후 개방
「세 달의 강림」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하고 싶은 이야기…
흥미있는 일…
* 「진실의 달」 스토리 클리어
라우마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니콜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느비예트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7명의 집정관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얼음의 여왕」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피에로」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카피타노」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도토레」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아를레키노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풀치넬라」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산드로네에 대해·태엽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산드로네에 대해·태엽 두 번째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판탈로네」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로잘린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타르탈리아」에 대해…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콜롬비나에 대해 알기·첫 번째
콜롬비나에 대해 알기·두 번째
* 호감도 Lv.3 달성 후 개방
콜롬비나에 대해 알기·세 번째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콜롬비나에 대해 알기·네 번째
* 호감도 Lv.5 달성 후 개방
콜롬비나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 호감도 Lv.6 달성 후 개방
콜롬비나의 취미…
* 「진실의 달」 스토리 클리어
콜롬비나의 고민…
* 「진실의 달」 스토리 클리어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
선물 획득·첫 번째
선물 획득·두 번째
선물 획득·세 번째
생일…
돌파의 느낌·기
* 돌파 Lv.「1」 달성 후 개방
돌파의 느낌·승
* 돌파 Lv.「2」 달성 후 개방
돌파의 느낌·전
* 돌파 Lv.「4」 달성 후 개방
돌파의 느낌·결
* 돌파 Lv.「6」 달성 후 개방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원소폭발·첫 번째
원소폭발·두 번째
원소폭발·세 번째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HP 부족·첫 번째
HP 부족·두 번째
HP 부족·세 번째
동료 HP 감소·첫 번째
동료 HP 감소·두 번째
전투 불능·첫 번째
전투 불능·두 번째
전투 불능·세 번째
일반 피격·첫 번째
강공격 피격·첫 번째
강공격 피격·두 번째
파티 가입·첫 번째
파티 가입·두 번째
파티 가입·세 번째

Stories

TitleText
캐릭터 상세정보「낮과 밤 중 어느 쪽이 좋으신가요?」
당연히 밤이다. 낮의 세계는 이해할 수 없는 말로 가득하다. 「쿠타르」? 「콜롬비나」? 「신」? 그녀는 그 단어들이 저마다 다른 거울이 되어, 이 낯선 세계 속 자신의 모습을 비추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그건 타인이 보고 싶어 하는 모습일 뿐이다. 하늘에 걸린 달을 알지 못하듯, 그녀는 거울 속 자신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밤이 되면, 그녀는 하늘 너머에서 전해져 오는 인력을 분명히 느낀다. 그 힘은 소리 없지만, 그녀는 안다. 서리달이 자신을 집으로 부르고 있다는 것을.
……
「사계절 중 어떤 계절을 가장 선호하시나요?」
당연히 겨울이다. 봄의 설렘과 여름의 소란, 가을의 풍요가 지나고 나면, 겨울의 눈송이는 조용히 세계의 입술 위에 손가락을 얹고 말한다: 「쉿, 오래 떠들었으니 이제는 조금 조용해져도 되지 않겠어?」
그렇게 세상은 조용해진다. 작은 동물들도 저마다 집으로 돌아간다. 겨울이 되어서야 비로소 모두가 「집」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다.
그렇다면 콜롬비나는 어떨까? 그녀는 폭신하고 두꺼운 눈더미를 찾으면 숨을 참고 그 안으로 몸을 던지곤 한다. 「추위」에 크게 민감하지 않은 신에게는, 흰 눈이 온몸을 포근히 감싸는 느낌이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좋다. 동료들이 그 행동을 이해할 수 있을지는… 그녀가 굳이 신경 쓸 문제가 아니다.
……
「맑은 날과 비 내리는 날 중에는요?」
비 오는 아침이다. 콜롬비나가 잠에서 깨어 달빛 정원 밖의 빗소리를 들을 때면, 「달빛 정원의 지붕이 자신을 보호하고 있다」는 안도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빗소리는 「집」의 본질인 「보호」라는 의미를 더욱 선명히 울린다. 그 의미의 연장선에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콜롬비나는 따뜻함을 느낀다.
다만 밤은 역시 맑게 개어 있는 편이 더 좋다.
……
자신의 대답이 과연 정확한 것인지, 그리고 이 답들이 언젠가 달라지지는 않을지 콜롬비나는 마음속으로 곱씹었다.
아마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설령 그렇다 해도 상관없다. 지금의 자신이야말로, 그리고 이 밤의 자신이야말로 가장 진실하기 때문이다.
「숲, 호수, 바다 중엔 어떤 게 좋으신가요?」
당연히 다 좋아한다
캐릭터 스토리1가장 먼저 들린 건 노래였다.
♪자장, 자장, 나의 작은 비둘기야♪…
♪무성한 꽃과 달콤한 꿈이 네 창가에 피어나기를♪…
……
누구의 노랫소리일까? 아득히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가… 자장가 같기도 하고, 이야기의 시작 같기도 하며, 또 이야기의 끝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이어서 느껴진 것은 대지의 감촉이었다.
섬세하고 온화한 힘이었다. 익숙한 감각이라서 몸의 일부처럼 느껴졌다. 마치 태어나기 전 양수가 자신을 감싸던 것처럼 포근했다…
그래서 그녀는 눈을 떴다.
달빛이 공기 속을 떠다녔다. 작은 존재들이 비단결 같은 빛을 붙잡아, 그녀 몸 위에 옷처럼 걸쳐 주었다.
아득할 만큼 먼 곳에서 무언가가 그녀을 부르고 있었다. 그것은 이끌림이자 연결이었다. 아직 끊어지지 않은, 아기와 어머니를 잇는 탯줄처럼.
그녀는 하늘을 올려다보았으나, 하늘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한 겹의 장막, 하나의 거짓. 이유는 알 수 없었지만,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처음 본 순간부터 그것이 거짓임을 직감했다. 그리고 자신과 이어진 존재는 그 거짓된 장막에 차단되어 있었다.
왜 나는 이곳에서 태어났는가. 아니, 애초에 왜 태어났는가. 나는 누구이며, 그 노랫소리는 또 누구의 것인가.
의문이 마음속에서 연달아 떠올랐다. 하지만 세상은 아무 대답도 들려주지 않았다. 때로는 보이지 않는 것보다 들리지 않는 것이 더 무섭다.
그녀는 이 의문들이 영원히 자신과 함께할 것임을 예감했다.
그래서 그녀는 두 눈을 감았다. 거짓된 장막 아래에서는 진실을 결코 찾아낼 수 없으니까
* 호감도 Lv.2 달성 후 개방
캐릭터 스토리2콜롬비나는 막 「우인단」에 들어왔을 때, 이곳이 「서리달 아이」와는 많이 다르다고 느꼈다.
그녀에게 무리한 부탁을 하는 이도 없었고, 무언가를 갈구하거나 숭배하는 시선도 없었다. 적어도 겉으로 보기엔 그랬다.
「동료」라는 관계 역시 새로운 것이었다. 그 안에는 그녀가 알지 못하면서도 갈망하던 「평등」이 있었고, 때때로 그녀에게 익숙한 「교환」도 섞여 있었다. 그녀는 이런 생활에 적응을 시도했다.
가장 먼저 그녀에게 다가온 사람은 「도토레」였다. 콜롬비나는 그 동료의 말투에서 인정의 기색을 느꼈다. 인정은 숭배와 달랐다. 적어도 그것은 「평등」을 전제로 성립하는 감정이었다.
「괜찮다면, 작은 부탁 하나만 들어줄래?」 그 동료는 예의 바르게 콜롬비나에게 물었다.
그녀는 부탁이란 반드시 들어줘야 하는 일이라고만 여겼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내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걸까? 아니면 눈앞의 동료가 내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 걸까?
비록 「도토레」의 말에는 하늘 끝에서 몰려오는 먹구름의 우르릉거림 같은, 불길한 울림이 섞여 있었지만, 어쨌든 선택할 수 있다는 건 나쁘지 않았다.
처음엔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도토레」의 연구소에는 이상한 장치들이 즐비했고, 콜롬비나는 그저 자신의 힘으로 이것저것 건드리고 조종해 주기만 하면 되었다.
「좋아, 잘 해줬어」
콜롬비나는 칭찬받는 것을 좋아했다. 그것 역시 그녀에겐 처음 겪는 일이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칭찬은 「조금 부족해」, 「아직 부족해」, 「더 잘할 수 있어」 같은 말로 바뀌었다…
콜롬비나는 문득 깨달았다. 「도토레」의 눈에 비친 건 자신이 아니라, 자신이 마땅히 되어야 할 무언가, 혹은 자신의 힘이 도달해야 할 어떤 지점이었다. 그 사실은 콜롬비나로 하여금 「우인단」에 오기 전의 나날을 떠올리게 했다…
그녀는 조금 슬퍼졌다. 다른 사람들도 단지 자신이 자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슬퍼질 때가 있을까. 잘 모르겠으나 적어도 그녀는 그랬다.
타인의 눈에 비친 자신의 모습은, 실제 그녀와 달랐다. 진정한 그녀는 마치 모임에서 아무런 관심도 받지 못한 채 구석에 홀로 남겨진 아이 같았다…
* 호감도 Lv.3 달성 후 개방
캐릭터 스토리3…뭐 좀 먹으러 가야겠어.
콜롬비나는 기분이 나빠지면 좋아하는 일을 하곤 했다. 배를 채우는 건 그중 하나로, 가장 쉽게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일이었다.
「시… 실례지만, 집행관님…」 식당을 나서려던 그녀는 누군가의 부름에 멈춰 섰다. 직원은 떨리는 손으로 종이 한 장을 내밀었다. 콜롬비나는 그걸 볼 수 없었지만 곧 떠올렸다. 이곳에서는 음식을 먹고 나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서리달 아이」 시절과는 전혀 다른 절차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문제는 그녀가 아직 그 절차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이었다. 「교환」 의식에 포함된다는 사실만 알고 있을 뿐 직접 해본 적은 거의 없었다. 그나마 있었던 몇 번의 경험조차 최근에 알게 된 두 동료, 아를레키노와 산드로네가 대신 처리해 준 것이었다.
콜롬비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다. 그사이 직원에게서는 눈을 감고도 느낄 수 있을 만큼 선명한 공포와 후회의 기색이 퍼져 나왔다. 그 감정들이 자신 때문에 비롯되었다는 사실에, 그녀는 미안함과 무력함을 동시에 느꼈다.
「나는…」 콜롬비나는 익숙지 않은 단어를 더듬어 찾기 시작했다.
「됐어. 내가 처리할 테니까 넌 저리 비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산드로네였다.
「흥, 『경비 처리』도 못하면서 혼자 밥을 먹겠다고 나선 거야? 『계산』조차 제대로 못 하면서?」 투덜거리는 말투였지만, 그 목소리는 이상하게도 그녀를 안심시켰다.
「우인단의 재정 규정은 융통성이 없고 복잡하지」 산드로네는 그렇게 말하고는 무언가를 빠르게 적어, 떨고 있는 직원에게 건넸다.
「앞으로 얘 계산서는 내 쪽으로 넘겨. 어차피 처리 방식은 다 똑같으니까」 산드로네는 성가신 듯한 말투로 직원에게 말했다.
「미안…」 콜롬비나는 최근 알게 된 동료에게 말했다. 상대방이 자신을 도와줬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뭐? 난 네 사과나 듣자고 한 건 아닌데?」 상대방은 오히려 더 화난 듯했다. 어째서일까?
「어…? 날 탓하지 않는 거야?」 콜롬비나가 물었다.
「응? 왜 널 탓해? 넌 원래 이런 사람이잖아」 그녀는 무심하게 대답했다. 「대체 지금까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온 거야…」
「이래야 해」도 아니고, 「더 잘할 수 있어」도 아니었다… 그저 「넌 원래 이런 사람」이라고 했을 뿐이다.
산드로네의 말투는 늘 짜증 난 듯했지만, 그 안엔 자신을 「이런 사람」으로 인정해 주는 무언가가 있었다. 콜롬비나는 그녀가 가장 진실된 자신을 봐줘서 기뻤다.
「…뭐가 그렇게 웃겨?」 상대가 물었다.
콜롬비나는 고개를 저었다.
「아무것도 아니야. 다음에 같이 밥 먹자, 산드로네」 그녀가 덧붙였다. 「네가 날 위해 『경비 처리』해 주는 모습이 보고 싶어」
「…뭐?」 상대는 콜롬비나의 「이런」 표현에 아직은 조금 더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해 보였다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캐릭터 스토리4달빛이 차오르는 밤마다 콜롬비나는 정원을 빠져나와 작은 동물들이 잠든 곳을 찾아갔다. 때로는 나무 구멍이었고, 때로는 새 둥지였다. 그녀는 동물들의 고른 숨소리를 가만히 들으며 고개를 들어 하늘 너머의 달을 느꼈다. 그러면 달 위의 밤이 어떤 모습일지 어렴풋이 떠올릴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곳의 밤 또한 고요하고 평온한 밤이기를, 그녀는 바랐다.
그녀는 이런 밤 속에서 「집」에 대한 꿈을 하나씩 이어 맞추었다.
다시 히시섬으로 돌아왔을 때, 그녀는 현임 「달을 읊는 사자」를 만났다. 콜롬비나는 「서리달 아이」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지만, 그처럼 아름답고 거대한 뿔은 본 적이 없었다.
「…잠깐만」 서리달의 신 캐넌이 그녀의 이야기를 끊었다. 「『서리달 아이』에는 뿔을 지닌 이가 적지 않았을 텐데?」
콜롬비나는 예전에는 분명 그랬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금은 뿔을 지닌 존재가 손에 꼽을 만큼 드물고, 그 「달을 읊는 사자」처럼 아름다운 뿔은 더더욱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그 일족의 혈통도 결국 희석될 수밖에 없었구나」 서리달의 신이 한숨을 쉬었다. 「미안. 계속 말해줘, 콜롬비나·하이포셀레니아」
그 달을 읊는 사자를 알게 된 후로, 콜롬비나는 가끔 그녀의 거처 근처로 몰래 가곤 했다. 거기서 달의 조석이 그 달을 읊는 사자에게 불안정한 고통을 준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그럴 때마다 콜롬비나는 자신의 힘을 써서 그녀의 주변에서 휘몰아치는 조석을 달랬다. 때로는 자신도 모르게 익숙한 선율을 흥얼거리기도 했다. 그것은 마치 태어나기 전 자신을 달래 주었던 자장가와도 같았다.
「태어나기 전의 자장가?」 이번엔 영원달의 여신 아리아가 물었다.
콜롬비나는 자신이 태어나기 전 들었던 선율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나 세 여신은 모두 고개를 저었다. 그 노래에 대해 떠오르는 실마리는 아무것도 없다고 했다.
콜롬비나는 이야기를 이어 가며, 미래의 현실 세계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을 언니들에게 들려주었다. 미래 세계의 공물 맛부터 오페라 극장에 울려 퍼지는 음악, 등 뒤에 태엽을 단 친구, 한때는 천사였던 친구…
그리고 마침내, 기도의 밤에 대한 이야기까지 하게 되었다.
세 달의 여신은 모두 그날 밤의 아름다움에 감동했다. 아마 콜롬비나도 그 밤을 이야기하는 내내 미소를 감추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시대에는 하늘의 신들이 지상 세계와 이렇게 깊은 인연을 맺는 일은 거의 없었어」 서리달 여신이 말했다.
「응, 다들 나한테 잘해 줬어. 같이 물풍선 놀이도 했고」
「믿기지 않아. 아무래도 우리 시대는 지나치게 보수적이었구나」 영원달의 여신이 감탄했다.
「친구들끼리 서로 얼굴에 스티커도 붙여 줬어」
세 여신이 깜짝 놀랐다.
「우린 음식과 사탕도 서로 나눠 먹었어」
여신들은 말이 없었다. 콜롬비나는 그녀들 사이로 시선이 오가는 걸 눈치챘다. 너무 부러웠던 걸까?
한참 지나서야 무지개달 여신 소넷이 감탄을 내뱉었다——
「우와…」
* 호감도 Lv.5 달성 후 개방
캐릭터 스토리5집이란, 받아들여지는 곳이다.
서리달이 거짓된 하늘을 뚫고 티바트에 자리 잡자, 콜롬비나·하이포셀레니아도 이 세계에 받아들여졌다. 이제 남은 건 콜롬비나가 이 세계를 받아들이는 것뿐이었다.
그녀는 먼저 달빛 정원 입구를 막던 거대한 바위를 치웠다. 그건 원래 「서리달 아이」와 「우인단」이 자신을 찾지 못하게 하려고 세워 둔 것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필요 없었다.
노드크라이의 친구들은 종종 그녀에게 자기 집에 놀러 오라고 했다. 그녀도 친구와 「가족」들을 위해 같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집이란, 자유로운 곳이다.
더 이상 규칙이 그녀의 존재를 배척하지 않았고, 갈 수 없는 곳도 없었으며, 그녀를 잡으러 오는 사람도 없었다…
이제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타인과의 교류 초반에는 시행착오가 뒤따를 수밖에 없었다. 나샤 마을을 산책하다 사기를 당할 뻔했고, 뒤늦게 달려와 수습한 네페르에게 혼이 나기도 했다. 노드크라이에서는 돌아다니다 피라미다성 금지 구역에 발을 들여, 일루가에게 쫓겨난 적도 있었다…
그래도 콜롬비나는 알고 있었다. 혼나는 것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의 일부라는 사실을.
물론 잘못을 고쳐 나가는 일 또한 마찬가지다.
집이란…
하하, 집이란 여러 가지 모습일 수 있다고 콜롬비나는 생각했다.
그것은 일상을 이루는 요소이자, 그녀가 최근에야 비로소 느끼기 시작한 새로움이다.
그리고 앞으로 이 세계를 여행하는 동안, 언제나 그녀와 함께할 존재이기도 하다
* 호감도 Lv.6 달성 후 개방
달빛으로 엮은 안대콜롬비나에게 세계의 「진실」은 보통 눈을 감았을 때만 보인다.
세계의 천장이 거짓된 장막이라는 걸 느낀 뒤, 그녀는 달빛으로 엮은 비단으로 두 눈을 가렸다. 하지만 불편하진 않았다. 달의 힘으로 느끼는 세계가 오히려 더 선명했기 때문이다. 정말 궁금하면 살짝 눈을 떠서 보기만 하면 됐다. 안대 속은 비어 있기 때문이다.
별하늘은 거짓말을 할 수 있지만 인력의 조석은 진실만을 말한다. 사람들은 표정을 숨길 수 있어도, 마음속에서 퍼져 나오는 감정의 파동까지 감추지는 못한다.
콜롬비나는 진정한 「집」으로 돌아가 안대를 벗을 날을 기다렸다.
하지만 「세 달의 여신」이 되어 티바트로 귀환한 뒤, 서리달의 여신 캐넌이 남긴 말이 떠올랐다. 그녀는 일상에서 조금씩 눈을 뜨며, 이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녀는 봄날의 숲이 얼마나 다채로운지, 그리고 겨울날의 눈송이가 얼마나 맑고 투명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해변에 부딪혀 튀어 오르는 물보라는 늘 다른 모습이라는 것과, 밤거리의 불빛이 찬란한 별하늘처럼 보인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녀는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어쩌면 조금 더 일찍 눈을 떠야 하지 않았을까?
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이 있었기에 세계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된 건 아닐까? 만약 더 일찍 눈을 떴더라면, 그저 세계의 거짓만 보게 되진 않았을까?
콜롬비나는 아직 답을 내릴 수 없었다. 내면의 물음을 정리하기엔 시간이 더 필요했다.
그러니 지금은 가끔 눈을 떠, 이 아름다운 「집」을 기록해 두기로 했다.
왜 항상 뜨고 있지 않으냐고 묻는다면,
「음… 익숙해져서 그런가 봐. 그리고」 콜롬비나가 눈을 비비며 말했다. 「계속 눈을 뜨고 있으면 피곤하거든. 이걸 뭐라고 하더라… 『안구 혹사』?」
* 호감도 Lv.4 달성 후 개방
하나된 달「세 달의 권능」을 얻자, 콜롬비나는 자연스레 몇 가지 의문이 생겼다——
이 권능으로 정말 뭐든 할 수 있는 걸까? 그럼 이걸로 뭘 해야 하지?
그녀는 세 달의 힘만 있으면 원하는 일은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느꼈다. 달과 티바트 사이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었고, 자신과 다른 사물을 더 쉽게 움직일 수도 있었으며, 꽃을 더 아름답게 피우고 열매를 더 풍성하게 맺게 하는 일도 가능했다…
물론 산드로네를 깨우려는 시도도 해 보았지만, 그건 세 달의 권능으로도 불가능했다…
그 외의 일들은, 하고 싶지 않았거나 해서는 안 된다고 느꼈다.
그녀가 좋아하는 건 이 세계——이 집 그대로의 모습이었다. 단지 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취향에 따라 집의 형태와 규칙을 멋대로 바꾸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의도가 좋든 나쁘든, 그런 행동은 결국 「도토레」와 다르지 않아 보였기 때문이다.
그녀는 이 세계를 자신의 소유물이 아닌 「집」으로 여겼다. 이 둘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의 힘이 예전처럼 이 아름다운 집을 지켜 주기를 바라며, 힘의 일부를 내놓았다. 자신에게 남겨 둔 힘은 예전처럼 친구들과 즐겁게 살아가고, 필요할 때 소중한 것들을 지켜낼 수 있을 만큼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그 순간 콜롬비나는 당시 세 언니의 선택을 이해했다. 그녀들은 「지배」가 아니라 이 달 아래의 세계를 「수호」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역시 세 언니의 여동생답다고 해야 할까? 마음이 달콤하게 일치했다.
마치 유전이나 달의 신의 「가훈」처럼.
그 생각에 콜롬비나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가 퍼졌다. 그녀는 예전에 간절히 바라던 무언가를 다시 찾아낸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것은 바로 가족 사이의 연결과 전승이었다
* 호감도 Lv.6 달성 후 개방

143 responses to “콜롬비나”

  1. Yuritards will looking at the teaser, trailer, recent animate short of Columbina holding hand with Aether and still claiming Sandbina (ew) or Arlebina (ew) is the true ship.

    This is why we need to legalize sending death threats to yuritard and wasted-talent idiots making sandbina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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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ont have nahida, ineffa, nerfer, flins, should i pull columbina and stop at c1 or her signature weap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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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m what I saw her weapon is BiS but only 8 or 9% better than most f2p options unless she’s the onfield DPS.

      sac Jade, fav, prototype, most of the event weapons, are all decent options. sac Jade R5 seems to be her best low spenders option that falls only about 5-6% behind her signature! this is great news.

      her cons are super impactful on the other hand. making gravity tick faster in c2 for instance, is a huge team increase and c1 can lower ER requirements or provide some QoL for certain se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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