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Name | 등잔 밑이 어둡다 |
| Type | Event Quests | |
| Series | 해등절 둘째 날: 해등절 둘째 날 | |
| Description | 해등절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는 5일째 밤에 거대한 꽃등인 「명소등」을 띄우는 것이다. 올해의 ‘명소등’은 아주 장관일 것으로 예상된다. 거대한 등불을 공중에 띄우는 데 쓰이는 그 부유석은 20년이래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한다. 이를 위해 리월의 상인들은 「구름 시장」을 열고 등을 만드는 데 쓰이는 재료를 조달한다. 오늘 주인공이 「구름 시장」에 왔을 때 명절 일을 도맡은 혜심이, 부탁할 일이 있는 것 같다… | |
| Previous | 등의 출처 | |
| Next | 바위성의 선적 | |
| Involved NPC | 혜심, 페이몬, 가의 |
Objectives
| Num | Objectives | Summary Update |
| #1 | n/a | |
| #2 | n/a | |
| #3 | n/a | |
| #4 | 하늘 시장으로 돌아가 혜심과 대화 | |
| #5 | n/a | |
| #6 | 수상한 인물과 대화 | |
| #7 | 재료 더미 조사 | |
| #8 | n/a |
Dialogues
n/a |
혜심Audio Language: |
하늘 시장으로 돌아가 혜심과 대화혜심Audio Language: |
n/a |
수상한 인물과 대화 |
재료 더미 조사 |
페이몬Audio Language: |
n/a |
가의Audio Langu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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