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ame | 종말 탄식의 노래 | |
| Family | Weapon, Bow | |
| Rarity | ||
| Conversion Exp | 300000 | |
| Base Attack | 45.94 | |
| Substat Type | Energy Recharge % | |
| Base Substat | 12% | |
| Weapon Affix | 이별의 그리운 노래 | |
| Affix Description | 바람 속을 유랑하는 「천년의 대악장」의 일부분. 원소 마스터리가 | |
| Description | 시인의 악기처럼 우아한 활. 쏘아져 나오는 화살은 탄식 소리처럼 사람의 마음을 꿰뚫는다 | |
| Weapon Ascension Materials |
| Table of Content |
| Weapon Stats |
| Weapon Affix |
| Item Story |
| Gallery |
Weapon Stats
| Lv | Atk | Bonus ER | Materials | Total Materials |
| 1 | 45.94 | 12.0% | ||
| 20 | 121.73 | 21.2% | ||
| 20+ | 152.83 | 21.2% | ||
| 40 | 235.2 | 30.9% | ||
| 40+ | 266.3 | 30.9% | ||
| 50 | 308.42 | 35.75% | ||
| 50+ | 339.62 | 35.75% | ||
| 60 | 382.43 | 40.6% | ||
| 60+ | 413.53 | 40.6% | ||
| 70 | 456.99 | 45.43% | ||
| 70+ | 488.09 | 45.43% | ||
| 80 | 532.23 | 50.28% | ||
| 80+ | 563.33 | 50.28% | ||
| 90 | 608.07 | 55.13% |
Weapon Affix
| Lv | Affix Progression | Materials |
| 1 | 바람 속을 유랑하는 「천년의 대악장」의 일부분. 원소 마스터리가 | |
| 2 | 바람 속을 유랑하는 「천년의 대악장」의 일부분. 원소 마스터리가 | |
| 3 | 바람 속을 유랑하는 「천년의 대악장」의 일부분. 원소 마스터리가 | |
| 4 | 바람 속을 유랑하는 「천년의 대악장」의 일부분. 원소 마스터리가 | |
| 5 | 바람 속을 유랑하는 「천년의 대악장」의 일부분. 원소 마스터리가 |
Item Story
「서쪽 바람은 술 향기를 가져가고」 「산간의 바람은 개선 소식을 가져오네」 「먼 곳의 바람은 내 마음을 흔들고 있구나」 「살랑살랑 너를 그리워하는 내 마음을 노래하네」 예전에 언제나 얼굴에 수심이 가득한 기사가 있었다. 이 노래만이 그의 찡그린 얼굴을 펴주었고, 광장에서 이 노래를 부르던 그 소녀만이 그를 짓누르는 무거운 책임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었다. 그러나 고대 국가의 재난으로 인한 피비린내는 결국 이 땅을 덮쳤다. 마구 불어대는 바람결에 가사도 독룡의 포효와 대지를 뒤흔드는 마물의 발소리, 탄식과 화염에 조각났다. 왕이 되고 싶지 않았던 바람의 신은 통곡 소리를 듣고, 옛 친구의 꿈과 바람이 보살피는 푸른 들판을 지키기 위해, 긴 잠에서 깨어나 하늘의 푸른 용과 함께 전투에 나섰다… 그리고 기사와 기사단도 국토와 터전을 위해 싸웠다. 독룡이 빙하로 봉인된 산에서 죽고, 푸른 용이 첨탑 고성에서 긴 잠에 들었을 때, 기사는 골짜기에서 온몸의 피를 다 쏟았다. 쓰러질 때 그가 걱정했던 단 하나는—— 「지금 먼 곳에서 배움을 원하는 그녀는 무사하겠지. 그녀의 노래를 정말 듣고 싶구나」 「애런돌린과 롤랑은 무사할 거야. 그녀가 귀향했을 때는 분명 평화를 되찾았겠지」 신을 찬양하고 두 용의 전투를 기록한 시는 많았지만 결국 천천히 소실된다. 그 소녀가 즐겨 부르던 노래도 그녀가 귀향한 후 내용이 바뀐다. 「민들레는 새벽 바람에 따라 멀리 날아가네」 「가을 바람이 수확한 향기를 거두네」 「그러나 어떤 바람이든」 「내게 너의 관심을 가져다주진 못하네」 눈물과 노래 소리가 다 말라버린 후, 소녀는 생명의 불로 비뚤어진 세상을 정화시키기로 결정했다… |





3 responses to “종말 탄식의 노래”
imagine a 5star weapon worse than a 3star
no? compare this to TToDS catalyst
Literally one of the best weapons and commonly used on any CRAZY (especially whales) DPS-Showcases is Elegy of the End.
Got it in Version Luna 4 on the Mondstadt Chronciled Wish and my Gorou (previously Favonius Bow) increased Zibai’s (C2 R1) DMG from 700k E-hits to 880k E-hits.
This weapon will be very missed on banners – probably only ever appearing in Mondstadt-Chronciled-Wish-Banners from now on since Venti got a new signature weapon (the 3rd one for him lol).
Honestly, if you have the luxury to be able to have the wishes and don’t know what to spend it on:
Elegy is amazing and will never not find use.
Fisch, Gorou, Faruzan, Venti, Yelan, Sara, Collei, Jahoda and Ororon are GREAT users for this Bow, but even on somebody like Tighnari, Ganyu or Sethos can make use of it because the team-wide-buffing is very strong in reaction teams due to the EM buff being very chunky. The 20% Attack is also amazing, but less noticable espeecially in Bennet teams.
GL HF everyone <3
this will be cracked on Faruz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