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Name | 깔끔한 필체의 일기·첫 번째 |
| Type (Ingame) | 임무 아이템 | |
| Family | Non-Codex Series, loc_fam_book_family_6969468 | |
| Rarity |
Item Story
| ■월 ■일. 등지기 선발 명단이 발표되었다. 순위는 높지 않았지만 간신히 합격선 안에 들었다. 오래 쌓아온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고, 나는 꿈에 그리던 등지기 제복을 입게 되었다. 거울 앞에 서서 단추와 훈장, 모자, 그리고 내 이름이 새겨진 등불까지 하나하나 확인했다. 새 제복에서는 가죽 특유의 냄새와 희망이 섞인 듯한 향기가 풍겼고, 괜스레 마음이 벅차올랐다. 등불에 새겨진 이름을 손끝으로 더듬으며 변방을 지키는 내 모습을 떠올렸다. 나도 모르게 가슴이 뛰었다. 언젠가 내 이름과 이야기가 나샤 마을을 지나 노드크라이 전역으로 퍼질 수 있지 않을까? |






And here i hoped Wolfs gravestone would still be a great fit. Both in vanity and prac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