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Name | 누군가가 남긴 일지 |
| Type (Ingame) | 임무 아이템 | |
| Family | Non-Codex Series, Non-Codex Lore Item | |
| Rarity |
Item Story
| …「칼바람 말」의 기록: 피라미다성으로부터 긴급 지원 요청을 받아 즉시 고통의 절벽으로 향했다. 갑작스러운 광란의 사냥 재앙을 처리하기 위해서다. 척후 분대가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절벽 앞 거점 아래에도 처리해야 할 광란의 사냥 무리가 있는 것 같다.\n…벌써 3일째다. 고통의 절벽에서 쏟아져 나온 광란의 사냥이 이미 주둔지까지 퍼졌다. 그곳은 평소 「영령의 전당」이라 불리는 곳으로 전사한 병사들의 매장지다. 이번 광란의 사냥 규모는 정말 놀라울 정도다. 나만은 그들 중 하나가 되지 않길 바랄 뿐이다.\n다행히도 척후대가 어르신께 보고하러 돌아가는 중이니, 지원군도 곧 도착할 것이다. 우리 부대는 세 곳의 광란의 사냥 소굴을 소탕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저께 한 곳을 소탕했고, 오늘 아침에 어쩔 수 없이 한 곳을 더 처리했으니 이곳이 마지막이다.\n이제 지원군이 도착할 때까지만 버티면 피라미다성으로 돌아가 임무를 마칠 수 있겠다. 이번에 돌아가면 꼭 긴 휴가를 내고… 집에도 다녀와야지. |






And here i hoped Wolfs gravestone would still be a great fit. Both in vanity and prac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