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Name | 오래된 주문 |
| Type (Ingame) | 임무 아이템 | |
| Family | loc_fam_book_family_6969461, Non-Codex Series | |
| Rarity |
Item Story
| … 가장 넘볼 수 없는 것은 생명이 종말을 향해 달려가는 질서로, 그것은 애초에 평범한 인간이 함부로 빼앗을 수 있는 권능이 아니다. 타인을 돌이킬 수 없는 고탑으로 밀어 올려 그 운명의 길을 빼앗는 것은, 아무리 관대한 심판이라도 이런 악행만은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 타락한 죄인이 어찌 안식하지 못한 영혼의 추궁을 두려워하겠는가? 심연조차 고탑에서 추락한 은빛을 가릴 수 없으리. 이것이 바로, 삼대죄 중 셋째이다. … 라이모가 저지른 수많은 죄악은, 달빛과 등불이 함께 목격하였다. 돌기둥으로 봉인하고, 주문으로 속박하며, 「악몽의 살무사」의 죄행을 암초에 새기리라. |






And here i hoped Wolfs gravestone would still be a great fit. Both in vanity and prac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