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Name | 하늘이 내린 칙령 |
| Family | Artifact Piece, Sands of Eon | |
| Rarity | ||
| Part of the Set | ||
| Conversion Exp | 2520 | |
| Max Level | 17 | |
| Artifact Affix | 하늘의 은총 | |
| 2-Piece | 원소 충전 효율+20% | |
| 4-Piece | 장착 캐릭터가 마녀의 과제를 완료한 경우, 원소전투 스킬 발동 후 「하늘의 인도」 효과를 획득한다: 장착 캐릭터의 원소 타입에 따라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상응하는 원소 피해 보너스를 20% 획득한다. 지속 시간: 20초. 장착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상술한 효과가 발동되며, 동명의 성유물 세트가 생성한 피해 보너스 효과는 중첩되지 않는다. ·파티가 「마도·비밀 의식」 효과 보유 시, 「하늘의 인도」 효과가 「속세의 송가」로 강화된다. 장착 캐릭터의 원소 타입 외에도 현재 필드 위에 있는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의 원소 타입에 따라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상응하는 원소 피해 보너스를 획득하며, 상술한 두 가지 원소 피해 보너스가 40%로 증가한다. 같은 원소 타입의 원소 피해 보너스 효과는 중첩되지 않는다 | |
| Description | 하늘이 천사에게 내린 역행하는 해시계. 금지령은 분노의 원천이 되었다 |
| Table of Content |
| Similar Pieces |
| Set Pieces |
| Similar Sets |
| Stats |
| Item Story |
| Gallery |
Similar Pieces
| Icon | Name | Rarity | Family |
| 하늘이 내린 칙령 | 5 | Artifact Piece, Sands of Eon | |
| items per Page |
|
Set Pieces
| items per Page |
|
Similar Sets
| Icon | Name | Rarity | Family |
| 하늘의 은총 | 5 | Artifact Set | |
| items per Page |
|
Stats
Main Stats
⭐⭐⭐⭐
| +0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 Health % | 6.3% | 8.1% | 9.9% | 11.6% | 13.4% | 15.2% | 17.0% | 18.8% | 20.6% | 22.3% | 24.1% | 25.9% | 27.7% | 29.5% | 31.3% | 33.0% | 34.8% |
| Attack % | 6.3% | 8.1% | 9.9% | 11.6% | 13.4% | 15.2% | 17.0% | 18.8% | 20.6% | 22.3% | 24.1% | 25.9% | 27.7% | 29.5% | 31.3% | 33.0% | 34.8% |
| Defense % | 7.9% | 10.1% | 12.3% | 14.6% | 16.8% | 19.0% | 21.2% | 23.5% | 25.7% | 27.9% | 30.2% | 32.4% | 34.6% | 36.8% | 39.1% | 41.3% | 43.5% |
| Energy Recharge % | 7.0% | 9.0% | 11.0% | 12.9% | 14.9% | 16.9% | 18.9% | 20.9% | 22.8% | 24.8% | 26.8% | 28.8% | 30.8% | 32.8% | 34.7% | 36.7% | 38.7% |
| Elemental Mastery | 25.2 | 32.3 | 39.4 | 46.6 | 53.7 | 60.8 | 68 | 75.1 | 82.2 | 89.4 | 96.5 | 103.6 | 110.8 | 117.9 | 125 | 132.2 | 139.3 |
⭐⭐⭐⭐⭐
| +0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 Health % | 7.0% | 9.0% | 11.0% | 12.9% | 14.9% | 16.9% | 18.9% | 20.9% | 22.8% | 24.8% | 26.8% | 28.8% | 30.8% | 32.8% | 34.7% | 36.7% | 38.7% | 40.7% | 42.7% | 44.6% | 46.6% |
| Attack % | 7.0% | 9.0% | 11.0% | 12.9% | 14.9% | 16.9% | 18.9% | 20.9% | 22.8% | 24.8% | 26.8% | 28.8% | 30.8% | 32.8% | 34.7% | 36.7% | 38.7% | 40.7% | 42.7% | 44.6% | 46.6% |
| Defense % | 8.7% | 11.2% | 13.7% | 16.2% | 18.6% | 21.1% | 23.6% | 26.1% | 28.6% | 31.0% | 33.5% | 36.0% | 38.5% | 40.9% | 43.4% | 45.9% | 48.4% | 50.8% | 53.3% | 55.8% | 58.3% |
| Energy Recharge % | 7.8% | 10.0% | 12.2% | 14.4% | 16.6% | 18.8% | 21.0% | 23.2% | 25.4% | 27.6% | 29.8% | 32.0% | 34.2% | 36.4% | 38.6% | 40.8% | 43.0% | 45.2% | 47.4% | 49.6% | 51.8% |
| Elemental Mastery | 28 | 35.9 | 43.8 | 51.8 | 59.7 | 67.6 | 75.5 | 83.5 | 91.4 | 99.3 | 107.2 | 115.2 | 123.1 | 131 | 138.9 | 146.9 | 154.8 | 162.7 | 170.6 | 178.6 | 186.5 |
Extra Stats
⭐⭐⭐⭐
| Tier 1 | Tier 2 | Tier 3 | Tier 4 | |
| Health Flat | 167.3 | 191.2 | 215.1 | 239 |
| Health % | 3.26% | 3.73% | 4.2% | 4.66% |
| Attack Flat | 10.89 | 12.45 | 14 | 15.56 |
| Attack % | 3.26% | 3.73% | 4.2% | 4.66% |
| Defense Flat | 12.96 | 14.82 | 16.67 | 18.52 |
| Defense % | 4.08% | 4.66% | 5.25% | 5.83% |
| Energy Recharge % | 3.63% | 4.14% | 4.66% | 5.18% |
| Elemental Mastery | 13.06 | 14.92 | 16.79 | 18.65 |
| Critical Rate % | 2.18% | 2.49% | 2.8% | 3.11% |
| Critical Damage % | 4.35% | 4.97% | 5.6% | 6.22% |
⭐⭐⭐⭐⭐
| Tier 1 | Tier 2 | Tier 3 | Tier 4 | |
| Health Flat | 209.13 | 239 | 268.88 | 298.75 |
| Health % | 4.08% | 4.66% | 5.25% | 5.83% |
| Attack Flat | 13.62 | 15.56 | 17.51 | 19.45 |
| Attack % | 4.08% | 4.66% | 5.25% | 5.83% |
| Defense Flat | 16.2 | 18.52 | 20.83 | 23.15 |
| Defense % | 5.1% | 5.83% | 6.56% | 7.29% |
| Energy Recharge % | 4.53% | 5.18% | 5.83% | 6.48% |
| Elemental Mastery | 16.32 | 18.65 | 20.98 | 23.31 |
| Critical Rate % | 2.72% | 3.11% | 3.5% | 3.89% |
| Critical Damage % | 5.44% | 6.22% | 6.99% | 7.77% |
Item Story
관측과 연산, 기록을 통해 지성이 닿는 모든 세계를 허공의 눈동자에 새기는 사명. 어찌 된 영문인지, 시간을 초월했다고 자부하는 이 종족은 별바다를 누비며 영원히 이 사명을 반복했다. 존재 자체마저 잊힌 칠흑이야말로,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결말임을 알고 있지만 말이다. 하지만 고대 일족의 후예인 기록자들은 여전히 사명에 충실하며, 별 하나하나를 기억체에 새겨 넣었다. 적막하고 광활한 허공에서 막 깨어난 이 여행가도 수많은 기록자 중 한 명이다. 주변의 은하는 여전히 황량한 적막 속에서 빛나고 있었지만, 기억 속보다 훨씬 어두워져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여행가가 예상한 대로였고, 하늘 접시의 연산 결과와도 완벽하게 일치했다. 다만, 천문도에 나타난 적이 없는 그 한 점의 빛만은 예상과 달랐다. 머나먼 모성의 도서관에 저장된 그녀의 기억 속에서, 그곳은 탄생한 지 얼마 안 된 거주 가능한 행성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넘을 수 없는 겹겹의 역장에 가려져, 시초의 불은 원래 빛을 잃고 말았다. 그녀는 오래 묻어 두었던 기억을 되살려, 한때 그 행성의 군주를 방문했던 일을 떠올렸다. 그곳의 옛 주인은 어디로 갔을까? 새로 온 강림자는 왜 생명을 구속하는 하늘 껍데기를 구축했을까? 기록자 일족은 어떠한 방식으로도 관찰 대상에 간섭해서는 안 된다는 고대의 율법을 엄수한다. 허나 무한한 가능성처럼 보이는 시간의 갈림길이, 정말로 유일한 종말을 향하는 무지의 장막에 불과하다면, 어째서 우리는 본성과 본능에 이끌려, 운명의 미궁 속에 있는 모든 갈림길을 탐색하고 있는 걸까. 변혁의 때가 왔다고 여긴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호기심이었는지, 그녀는 껍데기 속 세계에 정신을 투입했다… |






see it's quite simple. I like one girl, it also means I like two girls, which also means I like t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