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Name | 서광의 서약 |
| Family | Artifact Piece, Plume of Death | |
| Rarity | ||
| Part of the Set | ||
| Conversion Exp | 3780 | |
| Max Level | 21 | |
| Artifact Affix | 바람이 시작되는 날 | |
| 2-Piece | 공격력+18% | |
| 4-Piece | 일반 공격, 강공격,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이 적 명중 후, 6초 동안 지속되는 「바람과 목가의 가호」를 획득한다: 공격력이 25%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마녀의 과제」를 완료했을 경우, 「바람과 목가의 가호」가 「바람과 목가의 결의」로 강화되어, 과제를 통과한 장착 캐릭터의 치명타 확률이 추가로 20% 증가한다. 상술한 효과는 장착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에도 발동된다 | |
| Description | 새벽빛처럼 맑고 깨끗한 푸른 깃털 장식. 먼 옛날 자신의 이름을 버린 어느 호위병의 것이었다 |
| Table of Content |
| Similar Pieces |
| Set Pieces |
| Similar Sets |
| Stats |
| Item Story |
| Gallery |
Similar Pieces
| Icon | Name | Rarity | Family |
| 서광의 서약 | 4 | Artifact Piece, Plume of Death | |
| items per Page |
|
Set Pieces
| items per Page |
|
Similar Sets
| Icon | Name | Rarity | Family |
| 바람이 시작되는 날 | 4 | Artifact Set | |
| items per Page |
|
Stats
Main Stats
⭐⭐⭐⭐
| +0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 Attack Flat | 42 | 54 | 66 | 78 | 90 | 102 | 113 | 125 | 137 | 149 | 161 | 173 | 185 | 197 | 209 | 221 | 232 |
⭐⭐⭐⭐⭐
| +0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 Attack Flat | 47 | 60 | 73 | 86 | 100 | 113 | 126 | 139 | 152 | 166 | 179 | 192 | 205 | 219 | 232 | 245 | 258 | 272 | 285 | 298 | 311 |
Extra Stats
⭐⭐⭐⭐
| Tier 1 | Tier 2 | Tier 3 | Tier 4 | |
| Health Flat | 167.3 | 191.2 | 215.1 | 239 |
| Health % | 3.26% | 3.73% | 4.2% | 4.66% |
| Attack Flat | 10.89 | 12.45 | 14 | 15.56 |
| Attack % | 3.26% | 3.73% | 4.2% | 4.66% |
| Defense Flat | 12.96 | 14.82 | 16.67 | 18.52 |
| Defense % | 4.08% | 4.66% | 5.25% | 5.83% |
| Energy Recharge % | 3.63% | 4.14% | 4.66% | 5.18% |
| Elemental Mastery | 13.06 | 14.92 | 16.79 | 18.65 |
| Critical Rate % | 2.18% | 2.49% | 2.8% | 3.11% |
| Critical Damage % | 4.35% | 4.97% | 5.6% | 6.22% |
⭐⭐⭐⭐⭐
| Tier 1 | Tier 2 | Tier 3 | Tier 4 | |
| Health Flat | 209.13 | 239 | 268.88 | 298.75 |
| Health % | 4.08% | 4.66% | 5.25% | 5.83% |
| Attack Flat | 13.62 | 15.56 | 17.51 | 19.45 |
| Attack % | 4.08% | 4.66% | 5.25% | 5.83% |
| Defense Flat | 16.2 | 18.52 | 20.83 | 23.15 |
| Defense % | 5.1% | 5.83% | 6.56% | 7.29% |
| Energy Recharge % | 4.53% | 5.18% | 5.83% | 6.48% |
| Elemental Mastery | 16.32 | 18.65 | 20.98 | 23.31 |
| Critical Rate % | 2.72% | 3.11% | 3.5% | 3.89% |
| Critical Damage % | 5.44% | 6.22% | 6.99% | 7.77% |
Item Story
부드러운 여명마저 차가운 밤을 걷어내지 못하던 황폐한 시절. 갑옷을 걸친 전사들은 사나운 열풍에 가려진 푸른 하늘을 본 적이 없었다. 본디 그들은 명을 받들어 뒷골목에서 고탑을 흔드려는 반역의 싹을 잘라내야 했으나, 하프에서 울리는 소년 시인의 노래를 듣고 검을 버렸다. 그들은 반역의 말과 헛된 약속에 흔들린 것이 아니었다. 새장 속의 새가 하늘을 바라듯이, 본능적인 갈망을 느낀 것이었다. 열풍에 쓰러져 소년 곁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던 빈민, 창백한 황야를 떠돌며, 천풍과 만개한 꽃밭의 강림을 기도하던 소녀, 소년의 하프에 마음이 깨어난 작은 바람의 정령, 그들을 진압하라는 명령을 받은, 굶주림과 추위에 시달려온 병사들, 두 눈을 잃은 늙은 시인, 양팔이 잘린 유민 출신 장인, 열풍에 이름마저 지워진 수많은 병약자들까지, 여명의 바람과 아침 햇살처럼 부드러운 노래가 차가운 밤에 스며들 때면, 다들 약속이라도 한 듯이 고개를 들어, 아득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신왕의 총애를 받는 측근, 차갑고 과묵하지만 충직한 여자 사냥꾼도 마찬가지였다. 그녀는 옛 주인의 강압에 못 이겨, 무고한 자를 사냥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어찌 짧은 말 몇 마디에 설득되어 폭군 곁을 떠나 항쟁에 합류했겠는가? 비록 말수는 적었지만, 그녀 또한 다른 이들처럼, 따스한 여명을 꿈꾸고 있던 것이다… 그렇게 침묵의 전사는 직책과 이름을 버리고 그림자 속에서 그물을 엮고, 아침 햇살을 노래하는 소년을 위해 흩어진 밤빛의 바람을 모았다. 그것이 높이 솟은 바람의 장벽으로 날아갈 때까지. 「이름 없는 꽃으로 눈물을 씻어주리니, 내일 아침의 이별을 슬퍼하지 말라」 「여명의 바람이 내 이름을 지울 그때까지, 그대를 위해 진정한 빛을 비추리」 |






probably. maybe next patch is a free 4* character from monstad? or a currently 4* hexerei? th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