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Name | 달에 바치는 일광 |
| Family | Artifact Piece, Plume of Death | |
| Rarity | ||
| Part of the Set | ||
| Conversion Exp | 3780 | |
| Max Level | 21 | |
| Artifact Affix | 샛별과 달의 여명 | |
| 2-Piece | 원소 마스터리+80pt | |
| 4-Piece | 장착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경우, 주는 달빛 반응 피해가 20% 증가한다. 파티의 달빛 징조 레벨이 최소 보름일 경우, 주는 달빛 반응 피해가 40% 더 증가한다. 상술한 효과는 장착 캐릭터가 필드에 등장 후 3초가 지나면 사라진다 | |
| Description | 먼 옛날 공월을 위한 기도문을 쓰던 사제가 영감을 얻었던 깃펜 |
| Table of Cont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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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t Pie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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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s |
| Item Story |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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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on | Name | Rarity | Family |
| 달에 바치는 일광 | 4 | Artifact Piece, Plume of Deat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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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Pie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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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s
Main Stats
⭐⭐⭐⭐
| +0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 Attack Flat | 42 | 54 | 66 | 78 | 90 | 102 | 113 | 125 | 137 | 149 | 161 | 173 | 185 | 197 | 209 | 221 | 232 |
⭐⭐⭐⭐⭐
| +0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 Attack Flat | 47 | 60 | 73 | 86 | 100 | 113 | 126 | 139 | 152 | 166 | 179 | 192 | 205 | 219 | 232 | 245 | 258 | 272 | 285 | 298 | 311 |
Extra Stats
⭐⭐⭐⭐
| Tier 1 | Tier 2 | Tier 3 | Tier 4 | |
| Health Flat | 167.3 | 191.2 | 215.1 | 239 |
| Health % | 3.26% | 3.73% | 4.2% | 4.66% |
| Attack Flat | 10.89 | 12.45 | 14 | 15.56 |
| Attack % | 3.26% | 3.73% | 4.2% | 4.66% |
| Defense Flat | 12.96 | 14.82 | 16.67 | 18.52 |
| Defense % | 4.08% | 4.66% | 5.25% | 5.83% |
| Energy Recharge % | 3.63% | 4.14% | 4.66% | 5.18% |
| Elemental Mastery | 13.06 | 14.92 | 16.79 | 18.65 |
| Critical Rate % | 2.18% | 2.49% | 2.8% | 3.11% |
| Critical Damage % | 4.35% | 4.97% | 5.6% | 6.22% |
⭐⭐⭐⭐⭐
| Tier 1 | Tier 2 | Tier 3 | Tier 4 | |
| Health Flat | 209.13 | 239 | 268.88 | 298.75 |
| Health % | 4.08% | 4.66% | 5.25% | 5.83% |
| Attack Flat | 13.62 | 15.56 | 17.51 | 19.45 |
| Attack % | 4.08% | 4.66% | 5.25% | 5.83% |
| Defense Flat | 16.2 | 18.52 | 20.83 | 23.15 |
| Defense % | 5.1% | 5.83% | 6.56% | 7.29% |
| Energy Recharge % | 4.53% | 5.18% | 5.83% | 6.48% |
| Elemental Mastery | 16.32 | 18.65 | 20.98 | 23.31 |
| Critical Rate % | 2.72% | 3.11% | 3.5% | 3.89% |
| Critical Damage % | 5.44% | 6.22% | 6.99% | 7.77% |
Item Story
원초의 천구를 이끄는 은빛 륜이 아직 셋이던 시절. 샛별을 밟고 달 위에선 날개 달린 자가 영원한 하늘의 지배자가 됐다. 방주가 정박하고, 창조가 끝나자, 산과 강이 차례로 완성되었다. 지하와 바다는 구세계의 패배한 종족과 그들의 수장을 받아들였다. 알껍데기 속 세계의 지배자는 거짓된 장막으로 진실된 마천을 가려, 한때 짐승 무리를 통솔하던 왕들조차 편히 잠들지 못하게 하던 공포를 덮었다. 뜨거운 햇살이 하늘을 휩쓸었지만, 새로운 왕좌는 여전히 달밤의 세 자매를 위한 자리를 하늘에 남겨두었다. 어쩌면 그것이 계획한 원소의 격류조차 질서정연한 세계에서도 밀물과 썰물은 필요한 모양이었다. 그믐밤의 영창자들은 그녀들만으로는 필연적인 파멸로부터 이 외로운 행성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선악의 투쟁 끝에 누가 이기든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적막이 닥쳐 공허한 영겁으로 되돌아가는 것보다는 나았으니까. 어쩌면 안개 속에 빠진 그녀들의 옛 주인은 영원히 답을 찾지 못할지도 모른다. 혹시 답이 이미 눈앞에 있을지도 모른다. 그녀들이 바랐던 대로, 하늘의 지배자는 검은 안개 속의 파괴자를 싫어했다. 어두운 영역을 건너는 긴 여정 동안, 그 지배자는 수많은 별들이 멸망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들은 「질서」를 선택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 지배자를 받아들였다. 그것은 세 달과 샛별이 함께 통치하던 시대이자, 영원이 여전히 영원이었던 시대였다. |






probably. maybe next patch is a free 4* character from monstad? or a currently 4* hexerei? th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