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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듀란달
Name
불멸·듀란달
Rarity
Item Source (Ingame)
고난도 도전 「피에 물든 비석」 완료 후 획득
Description
지맥 가장 깊은 곳에서 나타난 무기의 형상. 과거 「듀란달」이라 불렸던 이 무기는 한때 순백의 기사가 소지했다. 고대어로 그 이름은 「영원히 부서지지 않는 칼날」을 뜻한다. 그가 착용했던 검처럼, 그가 굳게 믿던 기사도 또한 결코 부서지지 않았다. 본래 순백이었던 강철이 오늘날 칠흑빛으로 물들 때까지도
북풍의 힘으로 봉인된 비경은 한때 기사들이 피를 뒤집어쓰고 마물을 도륙내던 곳이자, 검과 뼈를 묻은 장소이기도 하다. 「기사에겐 묘비가 필요하지 않다. 정의가 나를 위해 남아 있으리라」 「기사에겐 구속이 필요하지 않다. 정의가 나와 동행하리라」 「기사에겐 개선가가 필요하지 않다, 찬 바람이 나를 고향으로 보내주리라」
Wow they added Cyrene/Elysia into the game /s Also Stringless good 4* B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