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Name | 달바라기 각문·1권 |
| Type (Ingame) | 임무 아이템 | |
| Family | Book, loc_fam_book_family_1073 | |
| Rarity | ||
| Description | 달에서 발견된 고대 석판. 새겨진 문자는 전혀 알아볼 수 없지만, 어째서인지 읽는 이는 항상 모국어로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
Item Story
| (이곳에 「별의 암흑체」가 전한 메시지의 번역본을 남긴다. 무관한 내용은 모두 삭제하고 핵심 정보만 남겼으며, 원문에서 해석할 수 없었던 어휘는 우리가 사용하는 개념으로 대체했다——루살림) 머나먼 세계의 친구여, 당신이 이 메시지를 받게 되어 기쁘다. 이 메시지가 누군가에게 닿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차가운 우주의 적막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수는 있을 것이다. 만약 이 메시지를 듣는다면, 우리를 끌어당기는 특별한 인력이 있다는 뜻이다. 부디 당신의 문명이 알아주었으면 한다. 이 별하늘 아래, 당신들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당신이 이 메시지를 받을 때쯤이면, 우리 시대는 이미 막을 내렸을 것이다. 칠흑의 파멸은 우주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으며, 모든 생명체가 맞서야 할 숙적이다. 경계하라——당신이 어디에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어둠이 당신의 문명을 덮치기 전에 이 메시지가 당신에게 닿기를 바라며 보낸다. 보잘것없을지라도 이 메시지는——우리의 빛이다. 부디 이 빛이 당신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 이 별하늘 아래, 미지와 어둠에 맞서는 건 결코 당신들만이 아니다. 가능하다면 당신들이 계속 빛을 밝혀주기 바란다. 한 줄기 미약한 빛은 어둠에 금방 삼켜지지만… 사라지기 전에 또 다른 빛이 빛난다면, 언젠가 그중 한 줄기 빛이 밤의 장막을 꿰뚫는 여명이 될 것이다. (나의 「딸」, 닌키에게. 달의 여신이 우리 계획을 위해 제공한 핵심 물건은 달의 심장부에 있단다. 틈새를 통해 갈 수 있으니, 잊지 말고 가보렴) |






I saw a vid where they put both her and Sando in a team, so I'm guessing she can also function as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