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Name | 아카데미아에서 온 편지 |
| Type (Ingame) | 임무 아이템 | |
| Family | Non-Codex Series, Non-Codex Lore Item | |
| Rarity |
Item Story
| 하니야, 소우카 씨에게: 두 분, 오랜만이에요. 버섯 친구들도 잘 지냈나요? 베이다 항구에 정착할 예정이라고 들었어요. 정말 축하해요! 정착하면 꼭 알려 주세요. 나자 씨랑 함께 놀러 갈게요! 두 분을 위한 선물뿐만 아니라 「빙글빙글몬」을 위한 작은 옷도 준비했답니다. 최근 아쉬운 소식 하나와 좋은 소식 하나가 있어요. 아쉬운 소식은 바로 「지혜의 구슬」에 관한 거예요… 자금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도 있는 법이죠. 나자 씨께서 오랫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지혜의 구슬」의 기본 메커니즘을 수정하는 데는 실패했어요. 그 장치가 원소력 이상을 일으키는 건 작동의 한계 때문이래요. 기존 기능을 유지하는 한, 이런 위험은 계속 남아 있을 거예요. 그래서 다들 「지혜의 구슬」 기술을 포기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요. 하지만 당신들이 보낸 편지와 지난 몇 년 동안 버섯 친구들이 즐겁게 성장해 온 모습을 보며, 전 확신했어요. 당신들이라면 장치에 기대지 않고, 착한 버섯 친구를 정확히 찾아내고 그들과 공존하는 방법을 알아낼 수 있을 거예요! 좋은 소식은, 하니야 씨가 보낸 재료와 《버섯몬 총론》 초안이 「버섯몬 연구학」의 중요한 연구 사례가 되었다는 거예요. 르타와히스트 학부 학생인 저조차, 그 덕분에 「버섯몬 연구학」이 전례 없는 규모의 지원을 받는다는 소식을 들었을 정도예요. 나중에 「버섯몬 연구학」 전공생이 늘어나면, 아카데미아에서 하니야 씨를 고문으로 초빙할 거 같아요. 나머지는 다음에 만나서 그때 천천히 얘기해요! |






Wow they added Cyrene/Elysia into the game /s Also Stringless good 4* B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