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의 달빛

신월의 달빛
신월의 달빛Name신월의 달빛
FamilyWeapon, Sword
RarityRaritystrRaritystrRaritystrRaritystrRaritystr
Conversion Exp300000
Base Attack44.34
Substat TypeCritical Damage %
Base Substat19.2%
Weapon Affix낭간의 유물
Affix Description방어력이 20%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원소전투 스킬 발동 후 5초 동안 달 결정 반응 피해가 64% 증가한다
Description맑은 샘물에 숨어 있던 선인이 우물에 비친 달빛으로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보검. 오직 해 질 무렵과 새벽녘 사이에만 진정한 모습을 드러낸다
Weapon Ascension Materials
흑운철 한 알
짙은 안개 조각
훼손된 구동축
흑운철 조각
짙은 안개 철편
강화 구동축
흑운철 일각
짙은 안개 투구
정밀 구동축
흑운철 덩이

Table of Content
Weapon Stats
Weapon Affix
Item Story
Gallery

Weapon Stats

LvAtkBonus CritDMG%MaterialsTotal Materials
144.3419.2%
20110.1733.93%
흑운철 한 알5
짙은 안개 조각5
훼손된 구동축3
모라10000
흑운철 한 알5
짙은 안개 조각5
훼손된 구동축3
모라10000
20+141.2733.93%
40209.8249.44%
흑운철 조각5
짙은 안개 조각18
훼손된 구동축12
모라20000
흑운철 한 알5
짙은 안개 조각23
훼손된 구동축15
모라30000
흑운철 조각5
40+240.9249.44%
50275.4657.2%
흑운철 조각9
짙은 안개 철편9
강화 구동축9
모라30000
흑운철 한 알5
짙은 안개 조각23
훼손된 구동축15
모라60000
흑운철 조각14
짙은 안개 철편9
강화 구동축9
50+306.6657.2%
60341.4664.95%
흑운철 일각5
짙은 안개 철편18
강화 구동축14
모라45000
흑운철 한 알5
짙은 안개 조각23
훼손된 구동축15
모라105K
흑운철 조각14
짙은 안개 철편27
강화 구동축23
흑운철 일각5
60+372.5664.95%
70407.8172.69%
흑운철 일각9
짙은 안개 투구14
정밀 구동축9
모라55000
흑운철 한 알5
짙은 안개 조각23
훼손된 구동축15
모라160K
흑운철 조각14
짙은 안개 철편27
강화 구동축23
흑운철 일각14
짙은 안개 투구14
정밀 구동축9
70+438.9172.69%
80474.5580.45%
흑운철 덩이6
짙은 안개 투구27
정밀 구동축18
모라65000
흑운철 한 알5
짙은 안개 조각23
훼손된 구동축15
모라225K
흑운철 조각14
짙은 안개 철편27
강화 구동축23
흑운철 일각14
짙은 안개 투구41
정밀 구동축27
흑운철 덩이6
80+505.6580.45%
90541.8388.2%

Weapon Affix

LvAffix ProgressionMaterials
1방어력이 20%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원소전투 스킬 발동 후 5초 동안 달 결정 반응 피해가 64% 증가한다
2방어력이 25%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원소전투 스킬 발동 후 5초 동안 달 결정 반응 피해가 80% 증가한다
신월의 달빛
모라2000
3방어력이 30%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원소전투 스킬 발동 후 5초 동안 달 결정 반응 피해가 96% 증가한다
신월의 달빛
모라4000
4방어력이 35%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원소전투 스킬 발동 후 5초 동안 달 결정 반응 피해가 112% 증가한다
신월의 달빛
모라8000
5방어력이 40%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원소전투 스킬 발동 후 5초 동안 달 결정 반응 피해가 128% 증가한다
신월의 달빛
모라16000

Item Story


겹겹의 바위 절벽을 지나면, 고문서에도 기록되지 않은 황량한 능묘에 있는 샘이 해 질 무렵 모습을 드러낸다.
채사 부족에는 흐르는 빛으로 검을 만든 선인이 샘 속의 달에 몸을 숨겼다는 설화가 있다.
선인의 흔적을 찾으려 협곡으로 들어간 소녀는 등산용 나막신을 조심조심 디디며 소나무 숲 사이로 내려갔다.
사방엔 아무도 없고, 오직 달빛만이 좁은 틈새를 따라 흘러내려 대나무 발 너머의 어렴풋한 환영을 비추고 있었다.

「하늘의 권위가 바로 서지 못해 파도가 늘 출렁이던 시절, 서해 끝자락에는 낭간이라 불리는 나라가 있었다」
「그들은 기장과 돼지를 태워 바치고, 풀과 흙으로 빚은 북을 두드려 제사를 올렸으며, 하늘의 신을 정성껏 섬겼다」
「이에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농사와 방직을 가르쳐 주고 말하길:」
「낭간의 명운은 하늘처럼 길고, 내리는 복은 땅처럼 끝이 없으리라…」

한때 바위 신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그 거대한 용도 갑작스러운 토벌을 피할 수 없었기에, 인간의 군주의 번영한 뜰을 짓밟았다.
산 주민들은 선조의 무기를 집어 들고, 왕의 명을 받드는 야차의 깃발 아래 모여 하늘에서 내려온 재앙에 맞서 싸울 수밖에 없었다.
구원의 보검을 찾아 나선 절벽과 유리 모래의 딸은 태고의 노래를 따라 끝내 동굴 속 옛 나라에 도달했다.
소녀의 의도를 들은 순간, 은빛 환영은 가볍게 웃었고, 달 아래 샘물은 잔물결을 일으켰다.

「아아! 하늘의 이치는 변덕스러워 알 수 없고, 길흉은 예측할 수 없구나」
「그때 혜성이 동쪽에서 내려와 서쪽 변경에 떨어졌지…」
「하늘은 허해로 땅은 경연으로 꺼졌으며, 백성과 나라가 도탄에 빠졌으니…」
「화려한 번영이란 결국 신기루 같은 것. 영원히 성하고 시들지 않을 순 없는 법이지」

어쩌면 산속의 바위 요새도 언젠가는 푸른빛의 잔해처럼 사라져, 상인의 손에서 유리 모래로 다시 태어날지도 모른다.
하지만 소녀에게 그것은 아득한 미래에 떠돌 풍문일 뿐, 적어도 지금과는 상관 없었다.
환영은 무심코 기울어진 절벽에서 대나무를 뽑았다. 대나무 가지가 떨어지자 소녀는 땅에 닿기 전에 그것을 받아들었다.
「그대는 신월의 달빛 아래에서 그림자를 쫓는구나. 이미 검의 뜻을 얻었는데, 굳이 검의 형체까지 구할 필요가 있겠느냐?」

전설에 따르면, 그 뒤 소녀는 검과 창술을 익혀 정예 병사 100명을 육성했고 암왕제군을 따라 거대한 용을 진압하고 사방을 평정했다고 한다.
요기가 사라져 세상이 고요해지자, 용맹하던 백성들도 이제는 성로청에서 깐깐하게 흥정하는 장사꾼이 되었다.
오늘날 그들은 유리 모래로 구운 정교한 도자기를 팔 때만 이 오래된 이야기를 꺼내곤 한다.
산은 말이 없고, 오직 항구 도시 위에 걸린 차가운 달만이 수백, 수천 년 전과 다름없이 모든 강줄기를 비추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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