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등절 다섯째 날

해등절 다섯째 날
해등절 다섯째 날Name해등절 다섯째 날
Title해등절 다섯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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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안의 명소(明霄)
바다 안의 명소(明霄)주인공은 케이아의 연락책으로부터 국경을 넘나드는 어둠의 조직인 "도굴단"의 연락 기호라는 것을 알게 된다. 사건의 진상은 생각보다 그렇게 대단한 게 아니었다. 도굴단의 리월 지부는 방금 익명의 편지를 받았다. 소(魈)의 위엄에 도굴단은 편지를 주인공에게 건네주었다. 편지의 주인은 도굴단 고위층에게 큰일을 협상하겠다는 빌미로 리월 모처에서 밀회를 요구했다. 다시 한번, 소의 위엄에 놀라 진정한 도굴단 멤버는 주인공이 고위층으로 위장해 편지에 적혀있는 주소로 가서 약속된 시간에 익명의 편지의 주인과 만나는 걸 동의하는데...•약속한 장소로 가서 편지의 주인과 접선
•약속한 장소로 가서 편지의 주인과 접선
•수상한 인물 처치
•약속한 장소로 가서 소와 대화
•리월항으로 돌아가서 해등제의 마지막 날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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